❤️*이플이의 일기장*❤️
택시에서 내려서 새로운 집에 왔따.
이플이가 살 집은 어떠까?
너무 궁그마다!
택시에서 내려서 골모낄 시이를 엄창 걷따가
작은 집에 들어와따!

집이 조금 좁긴 해찌만 아프게하는 아빠가 업써서 좋다!
“이플아, 이제 이플이는 여기서 엄마랑만 살거야..”
“알게써!”
“근데.. 이제 엄마가.. 늦게까지 일해야 돼..”
“이플이 이제 5살이니까 혼자 잘 수 있지..?”
“우응... 그래도 아직 이플이는 엄마랑 자는게 조은데..”
“그래... 그럼 오늘만 엄마랑 같이 자자..”
“내일은 엄마랑 같이 새로운 유치원에 갈거야..”

“거기선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지내자...알겠지..?”
“응, 이플이 이제 안 싸우고 칭구들이랑 사이조케 지내꺼야!”
“그래.. 이제 얼른 자자..
내일 유치원 가려면 일찍 일어나야지..?”
등장인물 프로필

윤이플 (5살, 주인공)
“엄마, 나 죽을 때까지 지켜준다며...”
이혜민(32살, 이플의 엄마)“이플아... 사랑해..”
윤재원(37살, 이플의 아빠)
“그러게 나랑 결혼을 안하지 그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