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플이의 일기장❤️*
오늘도 아빠한테 마자따.
너무 아파서 울고 싶어따.
하지만 울면 더 마자서 안 우러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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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빠가 술을 머꼬와서 나를 때려따.
근데 이번에눈 엄마도 때려따.
아빠가 엄마를 안 때려쓰면 조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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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엄마를 때렸눈데 엄마가 안 이러난다. 어떠카지..
다행히 엄마가 조금이따 이러나따.
엄마눈 나한테 괜찮타고 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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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목말라서 바께 나왔눈데 엄마가 울고 이써따.
나도 눈물이 나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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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운 내 생일이다!
엄마가 미역국을 끓여줘따.
정말 마시써따!!
생일선물로 예뿐 머리핀도 받아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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