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와 정국은 신혼여행지인 하와이에 가고있다
여주-''오빠는 하와이 가봤지?''
정국-''..응..가보기는 했지..''
여주-''..다른데로 갈걸ㅠ''
정국-''아니야 그래도 너랑 가는건데 다르지''
여주-''그래도..''
정국-''너랑 같이 가면 어디든 좋으니까 걱정 마셔요''
여주-''히힣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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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와 정국이 공항에 도착하였다
여주-''이잉..밤이네..''
정국-''그러게''
''아쉬워?''
여주-''우웅..놀고싶었는데..''
정국-''그래도 늦었으니까 우리 호텔로 가서 자고 내일 놀자''
여주-''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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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와 정국이 호텔에 도착하였다
정국-''..근데 나 영어 잘은 못하는데..''
여주: "실례합니다. 호텔 체크인하려고 합니다."
(실례합니다. 호텔 체크인 하려곡 하는데요)
호텔리어 - "네. 예약하시는 분 성함이 어떻게 되시나요?"
(네, 예약자 명이 어떻게 되시나요?)
여주-''This is Jeon Jung-kook.''
(전정국이요)
호텔리어 - "네, 확인되었습니다. 이게 카드 키입니다. 좋은 밤 되세요."
(네, 확인되셨습니다 이건 카드키 입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여주-''Thanks''
(감사합니다)
정국-''뭐야 우리 여주 영어도 잘해?''
여주-''..아니야..그냥 하는거야 남준오빠한테 배워서''
정국-''그래도..엄청 잘하던데..''
여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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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리릭
철컥-
여주-''왔따!!''
정국-''와따!!''
여주-''우와..오빠 여기 전망 좀 봐봐''
''바닷가 전망인데 밤이라 그런지 아무것도 안보여..''
정국-''ㅋㅋㅋㅋㅋ그래?''
여주-''웅..''
정국-''일단 짐 먼저 풀까?''
여주-''웅!!''
짐 푸는중...
정국-''짐 다 풀었어?''
여주-''응!!''
정국-''..여주 먼저 씻을래 아님 나 먼저 씻을까?''
여주-''..나 먼저 씻을게!''
정국-''응 씻고 나와..''
여주-''응..!''
여주
씻는중
여주-''나 다 씻었어..오빠 씻고 나와''
정국-''응''
그렇게 정국이는 씻으러 욕실로 들어가고
여주는 소파에 앉아 있는다
정국이
씻는중
정국-''여주야''
여주-''웅?..!''
정국-''뭐야..왜 눈을 가려''
여주-''옷입어..!''
여주-파자마 입고있는중
정국-샤워가운만 걸침
정국-''싫은데..어차피 벗을건데 왜 입었어 자기''
여주-얼굴 빨개짐
여주-''..!''
정국이가 여주를 안고 침대로 이동한다
정국-''ㅎ 사랑해 여주야''
그렇게 여주와 정국이는 즐거운 신혼여행을 보냈다
*
좀 많이 짧네요..
이정도 괜찮겠죠?
수위인가?
헿
음..아마 다음 외전 하나 더 나오고 1주간 다음 작 준비를 마친 뒤
il bambino dell'imperatore 로 찾아뵈려합니다!!
열심히 연재 할테니 재미있게 봐 주시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