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된 알바가 끝나고 그네에 앉아 달보다가 깜빡잠이 들었고..일어나보니..
세자빈 마마가 일어나셨다!!
나는 한순간에 조선시대의 세자빈이 되있었다..
근데 세자라는 이남자..

"세자빈..괜찮소?어딘가 많이 아파보이는데.."
현대였으면 아이돌은 하고도남았을초절정미남에.

"내가 오늘 꿈을 뀠는데 말이오..듣고있오??"
근엄큐트로 나의 덕후력을 강화시킨다..

"밤에 월망정 같이 가는 것이 어떨련지.."
이귀여운 남자 내가 지키고만다...

김준면/세자/큐트발랄여주바라기 될예정(?)
"여주야 여기를 좀 보거라!!"
김여주/학생,세자빈/세자덕질중인 세자빈ㅋㅋ
"당신은 피부가 어찌..이리곱고..꼭 달과같아요"
세자 김준면과
학생이다 갑자기 나라의 세자긴이된 여주 이두사람의 달콤 진지개그 이야기 지금부터시작됩니다.
글은 다음화부터 본격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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