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가 어려졌다!

우지가 어려졌다! 02

※이 글은 제 상상속의 글입니다.

※과몰입 금지⛔

※ 실제 세븐틴과는 전혀 관련 없습니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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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민의 말에 멤버들은 정하자고 소리쳤고,
승철이 멤버들을 진정시킨 후 정하기 시작했다.

승철: 그러면 일단.. 나이순으로 정해보자.
정한: 그럼 난 엄마!!
승철: 나는 아빠ㅎ
지수: 음.. 나는 삼촌!
준휘: 나는 첫째 형 할래!!
순영: 그럼 나는 둘째 형..!
원우: 나는 셋째 형..
석민: 왜 다 형이예요ㅋㅋ 그럼 저는.. 음...
민규: 없으면 내가 먼저 정한다?!
석민: 땍!! 기다려바!!
민규: 아 빨리 골라!!!!!
석민: 알겠어!! 나는.. 이모부 할래!!
민규: 아. 내가 하려고 했는데에!!! 치..
석민: ㅋㅋㅋ메롱
민규: 씨.. 그럼 나는 넷째 누나!
석민: 누낰ㅋㅋㅋㅋ
민규: 어때?! 기발하지?? ㅋㅋ
석민: 너 처럼 멍청해ㅋㅋㅋㅋㅋㅋㅋ
민규: ..? ㅎ..
명호: 난 다섯째 누나! ㅋㅋㅋ
승관: 와..ㅋㅋㅋㅋ 저는 이모할래요!!
한솔: 너랑 잘어울린다ㅋㅋ
승관: 그치?! ㅋㅋ
한솔: 엉ㅋㅋ 근데 난 뭐하지..
승관: 너는 뭔가···

승관이 말하려고 하자 지훈의 방에서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멤버들은 놀라 뛰어갔고, 그 자리에서 모두 얼어붙을 수 밖에 없었다.

승철: 지훈아!!! 어쩌다가 이렇게 됐어?!!?!
지훈: 흐아앙!!!! 아파아!!! 흐윽.. 흐앙ㅇ!!

지훈의 다리에서는 피가 흘러내리고 있었고,
어떻게 하다가 이렇게 됐는지는 정신이 없어 제대로 물어보지 못했다.

정한: 일단 119 불러!! 빨리!!
찬: 내가 부르고 있어!!!

'네, 여보세요?'

찬: 여기 ****아파트 **동 ****호 인데요!!
6살 아기 다리에서 피가 흘러서요!!

'네?! 어쩌다가 그랬어요??'

찬: 그건 저도 잘... 일단 빨리 와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지금 바로 갈게요!!'

-통화 끊은 후-

찬: 불렀어요!! 곧 있으면 올거예요!
승철: 알겠어. 일단 지훈이 다리 지혈해봐!
민규: 지금 하고있어요!!
지훈: 윽.. 아파앙!!!! 흐아아앙!!!! 히끅.. 흑... 흐앙!!
정한: 아가.. 조금만 참자..

정한의 눈에서는 금방이라도 눈물이 떨어질 것만 같았다.
그 때, 119 구급대원들이 문을 두드렸다.

띵동- 쾅쾅-!

'119 구급대원 입니다!!'

승철은 바로 문을 열어주었고, 대원들은 지훈의 다리를 응급처치 했다.
지훈을 구급차로 데려가 태운 후 병원으로 갔다.

-치료가 끝난 후-

의사: 애기 이름이 뭐예요?
지훈: (아.. 쪽팔려..) 이지후니요..
의사: 어쩌다가 이렇게 됐어요?
지훈: 침대에서 내려오다가 뾰족한거에 찔려써요..
의사: 다음부턴 조심해야돼요? 알겠죠?
지훈: 녜..

지훈과 대화가 끝나고 승철과 정한은 의사 선생님께 설명을 들으러 들어갔다.
지훈은 잠시 멤버들의(승철, 정한 제외) 품에 안겨있었다.

의사: 아, 두 분이 보호자신가요?
승철&정한: 네.
의사: 네.. 일단 가볍게 찔린 것 같진 않아요. 좀 깁숙히 찔려서 아마
아물 때 까지는 시간이 좀 많이 걸릴 것 같아요.
상처에 물 들어가게 하면 안되고, 거즈는 일주일에 한 번씩 갈아주면 돼요.
승철: 네. 알겠습니다.
정한: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의사: 네~

승철과 정한이 나왔을 때 지훈은 민규의 품에서 잠들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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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적어서 죄송해요..ㅠ
첫 글이라 망작인 것 같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손팅 부탁드립니다! ㅎㅎ

끄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