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오직 제 머리에서 상상의 나라를 펼친 것입니다.
※과몰입 ㄴㄴ!! 🚫
※실제 세븐틴과는 전혀 관련 없습니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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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는 승철과 정한이 나오자 지훈을 그대로 안아 들고
멤버들과 함께 집으로 향했다.
정한: 얼마나 아팠을까.. 가뜩이나 몸도 작아져서 상처가 더 클텐데..
석민: 그래도 지훈이 형이 잘 버텨 줬잖아요ㅎ
원우: 치료할 때 많이 아팠을 것 같아..
승관: 맞아.. 진짜 따가울 것 같은데 용케 참았네..
그 때, 지훈이 일어났다.
지훈: 우음..? 머해..? 아따가!
정한: 아구!! 괜찮아?
지훈: 웅...
승철: 지훈이 뭐 하고싶은거 있어?
지수: 다리는 다쳐서 움직이는건 좀 힘들 것 같고..
지훈: 어차피 움지기는거 시러해서 갠차나..
민규: 아니면 우리가 안고다니면서 쇼핑 어때?
원우: 그러고보니까 옷도 두 벌이 끝이고.. 속옷이..
지훈: 익!!! 속옷 피료 업써!!! //
찬: 얼굴 빨개졌다ㅋㅋ
한솔: 귀여워..ㅋㅋㅋ
지훈: 너네 나 커지면 먼저 없애버리꺼야!
한솔: 아이고 무서워..ㅎ
지훈: 익..!!
지훈이 달려가 한솔의 다리를 때렸다.
하지만 그걸 보는 멤버들은 귀여워 죽을 지경이었다.
그리고 지훈에게 맞은 한솔은 지훈을 안아 올렸다.
한솔: 지훈이, 이게 무슨 행동이지?
지훈: 야! 안내려나?!
한솔: 그러면 돼요, 안 돼요??
지훈: 씨.. 안내려나?!
지훈은 울먹이며 소리쳤다.
그걸 본 한솔은 당황해하며 지훈을 내려놨다.
지훈: 너랑 안노꺼야!!! 흥!!
한솔: 아아, 형 미안해요ㅠㅠ
지훈은 한솔을 무시한 채, 승철에게 달려갔다.
한솔은 울상이 되었고, 승철은 웃으며 지훈에게 말했다.
승철: 지훈이 왜?
지훈: 옷 언제 사러가?
승철: 아, 맞다ㅋㅋ 얘들아!! 옷 사러 가자!!
승철은 옷을 사러가기 위해 멤버들은 불러 모았고,
지훈을 안아 올렸다.
승철: 읏차- 지훈이는 형한테 안겨서 가자.
지훈: 녜에-
정한: 근데 전부 다 가기에는 사람이 너무 많지 않아?
순영: 많긴 한데.. 그냥 오랜만에 다 같이 가자!!
석민: 많을수록 재밌잖아!! ㅎㅎ
그렇게 멤버들은 전부 차 3대에 나눠서 타고 백화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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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인데..
또 너무 짧은 듯 하네요..ㅋㅋ
오랜만에 왔는데 짧아서 죄송함닷..!!ㅠㅠ
재미도 없고..
차라리 이 작은 연중하고 다른걸로 쓰면 어떨까 생각중인데..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