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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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힘들어요
가끔 너무 아픈생각들이 떠올라요
저희 엄마는 병이있으셔서 치료를 받고있고요
저희 아빠는 집안일 하시느라 바쁘세요
그리고 저희 언니는 춤배우러다니느라 주로 밖에 있어요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는 멀리 떨어져있고요
우리집에서 위로 받을 사람이없어서 항상옆에 있어주는건
오래된 친구 뿐이였어요
이사온뒤로 그친구와 연락이 끊겼어요
정말 너무 보고 싶어요
다시 그 학교러 돌아가고싶어요
요즘 과제하는것도 힘들고요
그냥 요즘 따라 많이 힘들어요..
저는 엄마아빠한테도 짜증이나 울지도 못하고 웃기만 해야되요..
이대로 상처를 좋게 포장해서 잊어버리는게 맞는걸까요?
이대로...상처를 쌓는게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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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제 사연이였구요
이번 사연은 저번과 똑같지만 조금 다르답니다
이번사연을 듣고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댓글로 적어주세요~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