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차피 서로 마음에 들어 하지도 않았잖아"
" 솔직히 말해도 돼? "
"너랑 만나서 좋은 감정으로 만나보려고 했어 "
" 너랑 함께하는 동안 즐겁기도 했다고 "

" 나도 "

“그런 사람이 다른여자를 만나? ”
우리는 그동안 서로에게 너무 익숙해 졌나봐
김석진 한번이라도 붙잡아주면 안 떠나갈 자신 있어
내가 널 좋아하게 됐어

”미안“

“ 이 나쁜새끼 ”
.
.
.
우리는 이렇게 끝났다
여러부뉴ㅠㅠㅠㅠ 저진짜 감격스러워요 드디어
계정을 찾았어요 ㅠㅠㅠ 계정 잃어버린 줄 알고 포기 하고 있었는데ㅠㅠㅠ 찾았어요 그동안 죄송합니다 다행히도
마지막으로 써 놓은 글이 있더라고요 정말 다행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여러분들을 위해 열일하겠습니다
앗 그리고 새해복 마니마니 받으세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