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ing 스쿨

제 2강 : 배경묘사 description

제임스 스콧 벨 작가님의 소설쓰기의 모든것 시리즈를
참고하였습니다

제 2강 : 배경묘사 description





1. 배경/바탕 설명하기


 아무런 설명도 없이 그냥 여주/남주가 대화만 하고 있다면,  그것은 바람직한 소설이라 할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아무리 천재라도 잘 이해할수 없을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의 우리는 간단한 설명이라도 글에 포함해, 독자분들이 글을 더 잘 이해할수 있게 해야 합니다.

 팬플러스의 비주얼 팬픽에선 배경 사진이 이를 대신하고 있지요.

하지만 블로그에 글을을 쓰거나 일반팬픽, 또는 다른 소설을 쓸때애는 이런 배경설명이 필요할 것입니다.



음...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짧은 글을 하나 써볼까요



 공기에서 피비린내가 나고, 바닥에 검붉은 피가 고여있는곳, 온갖 비명들이 난무하는 곳.
이 축축한 지하실이 나의 집이다.
이런곳 에서 지내다 보면 자연스래 우울해 질수밖에 없을것이다.
나는 오늘, 이곳을 탈출한다.
하늘의 별이 되어.



제가 진하게 표시한 곳이 바로 배경묘사 입니다.

이해가 되셨나요?
이렇게 배경에 대한 약간의 지식을 제공 하므로써, 독자들이 글을  이해하기 쉽고, 더 빠져들게 하는것 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