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그 더러운손 떼 나는 충분히 니 장례식장까지 치뤄줄수 있으니깐 개새끼야"
(준혁)"이년이 뭔데 원래 사배자는 학교에서 갖고 놀으면서 스트레스 풀라고 놓는거야 싫으면 이 학교를 다니지 말던가 가난한 거지년아 안그래?"
(여주)"미친놈이 뭐래 커흑 놔줘 커흡!"
순식간이였다
준혁은 여주의 팔을잡아 끌어세운뒤 허리를 잡아당겨 입을맞추었다
(요한)"이 개새끼가!"
요한은 준혁과 여주를 떼어놓고 준혁에게 주먹을날렸다
(요한)"너도 사배자 되고싶냐? 우리 기업에서 너희 기업과 거래하는거 다 끊어볼까? 그럼 되겠네 사배자"
(준혁)"...돈으로 협박을해? 비겁한 새끼 저 거지년이 뭔데 그래!!!! 나는 너를 구해주는거야 도와주는거라고! 저 거지새끼가 들러붙으면 얼마나 귀찮은ㄷ 커흙!"
퍽!

(요한)"나는 가난하던 부자던 좋아하는사람은 지켜 ㅅ발아"
퍽- 퍽-! 퍼억!
요한은 눈이 돌아가 준혁을 마구 때렸다
준혁의 얼굴은 피투성이가 되어 알아보지 못할정도 였다
(여주)"요...요한아 그만해!!"
준혁을 때리던 주먹을 잡고 요한을 붙잡으며 말했다
(요한)"넌 속상하지도 않아? 저런소리를 듣고!! 너 똑똑하잖아..."
여주는 눈을 글썽이며 말했다
(여주)"맞는말이라서 반박도 못하고 돈도 없어서 할수있는게 없어...난 괜찮으니깐 제발...흡.제발...그만해..흡 "
(요한)"하아...따라나와"
요한은 여주의 팔목을 잡고 교실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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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누구야! 어...어? 김여주?"
옥상에는 엑스원멤버들이 있었다(원영과 민희 제외)
손에는 구름과자와 함께 말이다....

(동표)"누나 울어요?"
동표는 재빠르게 바닥에 구름과자를 던지고 여주에게 말을 건넸다
(여주)"...아까는 속상했는데 여기오니깐...울고싶던 마음이 싹 사라졌어..."
(준호)"뭐 존재만으로도 위로가 되는건가?"
(승우)"그럴리가....아닌가?"
여주는 재빠르게 달려가 엑스원 손에있는 구름과자들을 뺏어서 던져버렸다
(여주)"이것때문에 화가 나서 눈물도 안나오네요! 술은 이해해도 담배는 절대 안되요 건강에도 안좋고!"

(요한)"ㅋㅋㅋㅋ그래 형 올해에는 금연도 하고 개웃기네"
(한결)"이게 재밌어 보이냐? 아 마지막 이였는데"

(승연)"ㅋㅎㅋㅎㅋㅎㅋ 이제 옥상에서 담배피긴 글렀네"
(여주)"건강생각해서 금연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도현)"금연...금연"
(은상)"담배피는게 우리의 유일한 낙인데...뭐하냐"
(여주)"뭐라고? 다른 취미활동들도 많잖아 굳이 담배여야해?"
(은상)"그럼 너가 놀아주던가 내가 안 심심하게"
(여주)"내가 왜? 그리고 누나라고 불러 제발"
(은상)"내가 담배말고 유일한 낙을 찾으면 뭐 누나라고 불러줄게ㅋ 그럴일은 없을테지만"
(여주)"두고봐 내가 꼭 누나라는 소리 들을꺼야!!"
사담사담사담
안녕하세요ㅠㅠ 자까입니다ㅠ 제가 너무 많이 늦었죠.ㅠ
진짜 저는 멍청이이에유ㅠ 글럼프가 와서 잠시 쉰다는걸 아무말 없이 호닥 하고 사라져서는..ㅠ 반성중입니당
진짜 이번주를 스타트로 3~4일에 한번 주에 3번정도? 올라갈 예정입니다 기다려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1000명 감사합니당-♡♡ 이런 못난글을 이렇게나 많이 봐주시다뇨ㅠㅠ 구독자 36분들 사랑하고 애정합니다 ♡3♡
구독자명을 정하려 하는데요...음...'쟹쟁이'
어떠세요? 제 아이디가 쟹JE인데 그대로 불러서 쟹쟁이분들 이렇게요 저는 자까라고 불러주심 됨답!!!
괜찮은 아이디어 갖고계신분들 댓글 달아주시고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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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끝나면 아쉬우니깐요 늦은벌로
<질문과 답변>
큐엔에이를 진행하려 합니당!!!!
저에대해 궁금하신 점이나 그동안 글을 읽을때 궁금하셨던점들 물어봐주시면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아무 질문이나 다 받겠습니다....
(질문이 없을까봐 걱정하는 자까)
엣헴 그럼 진짜 안녕히게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