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상)"제가 할게요 형은 너무 변태라서"
(요한)"니는 동생이면서 나 뛰어넘잖아"
(은상)"저는 자제력이 있잖아여"
(요한)"지는ㅋ 여주는 나랑 같은반이니깐 서로 공부도 하고 그러면 좋지 형한테 양보해라"
(은상)"공부요? ㅋㅎㅎㅎㅋㅎ 무슨 공부 웃기네여 형 언제부터 공부했다고"
(여주)"둘다 스탑! 나는 둘이랑 같이 지낼 생각이 1도 없어 걔랑 지내다가 도움을 청할게 그만"
(은상*요한)"그치만!!!"
그때 승우가 문을열고 들아왔다
(승우)"그만해라 여주가 곤란해 하잖아 그건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다시 얘기하자 일단 밥먹으러 나와"
(요한)"어?? 오늘 밥당번 나라서 시켜먹을라 했는데..."
(승우)"예나가 했어 지가 한다고"
요한과 은상 여주는 놀라서 후다닥 거실로 나갔다

(은상)"파스타???"
(요한)"그 여자애는 어디갔어?"

(예나)"입에 맞으실지는 모르겠지만 맛있게 드세요"
예나는 접시를 밥상에 올려놓으며 말했다

(승연)"근데...왜 12개야?? 13개여야지.."
(예나)"어머!! 깜빡했당..오똑하징..? 흑흑 죄송해요 제가 깜박해서...."
(여주)"어어...아니야 내가 안먹지뭐 라면끓일게 내가"
(예나)"어쩌죠...?"
(여주)"아니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
(예나)"그론게 아니랍..제가 라면냄새를 맡으면 속이 안좋아서 따로먹었으면 해서요..."
(여주)"어...그럼 방에서"
(예나)"저희 방 같이 쓰잖아요..흑흑 죄송해요ㅠ제가"
(여주)"아니야 내가 편의점 가서 먹고올게"
(예나)"그럼 그러실래요??ㅎㅎ 다녀오세요"

(우석)"미안한건 맞고??"
(예나)"네?ㅎㅎ 그게 무슨말이신지"
(한결)"아니 미안한 사람치고는 웃고있잖아 니"
(예나)"아닌데요..."
(여주)"아 왜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어 괜찮아 나 라면 좋아해 아 라면 땡겼었는데 잘됐다ㅎㅎ"
(???)"그럼 나랑 같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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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사담사담
ㅠㅠㅠㅠ미안해요 우리 쟤쟤들ㅠㅠ 현생에 치이다 이제서야 글을 쓰게되서 시험기간이라 바쁘기도 하고 대회들도 많았어가지구ㅠㅠㅠ 급하게 11시쯤 부터 썼는데 분량 장난없네요ㅠㅠ 다음에는 더 많은 분량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약속❤❤❤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구독해주시는 쟤쟤들 고마워요🥰😍🥰😍🥰
다음에 또 만나요 안뇽><

저희 멈뭄미 보고 꿀잠자세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