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쳐 가듯 빠르게 흐른 시간을 추억이라 불러
순식간에 지나가는 시간, 마치 찰나의 순간처럼 느껴지는 시간을 기억이라고 합니다.
그대와 만들 이 새로운 시작을 사랑이라 불러
우리 둘이 만들어낸 이 새로운 시작을 사랑이라고 부르자.
널 아낄게 내 두 눈 가득히
당신을 소중히 간직하며, 당신의 모습을 눈으로 가득 채울 거예요.
나라는 예쁜 색이 칠해져 더 더
내 아름다운 색깔로 칠해줘
아름다운 넌 나만의 꽃
너는 예전보다 더욱 아름다워졌구나. 너는 오직 나에게만 속한 꽃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