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점)
"정국오빠 보고싶다..."
_요즘 오빠가 하도 바쁘다길래
연락도 하지 못하게됐다.
"그냥 연락 해볼까.. 어제도 못했는데"
드르르르르-
ㄴ"여보세요?"
"오빠...!"

ㄴ"어.. 여주?"
"오빠아.. 진짜 전화하고 싶었는데..ㅠㅠ"
ㄴ"나도..보고싶어 여주야ㅎ"
"요즘 너무 바쁜거 아니야..?
좀 쉬엄쉬엄하지.."
ㄴ"하아.. 그러게, 그게 잘 안되네"
"안되겠다, 내가 오빠 너무 보고싶어서 안되겠어"
"오늘 끝날때쯤 연락해, 내가 데리러갈게ㅎ"
ㄴ"진짜? 와... 너무좋아..ㅎ"

"얼른 만나고싶다//"
ㄴ"나도,, 오늘 일찍 끝내달라 해야겠다ㅎ"
"헤헤.. 좋아//"
ㄴ"여주 이따봐~"
"으웅..♡"
ㆍ
ㆍ
ㆍ
**
띠링ㅡ
"어? 오빠다!"
ㄴ"나 곧끝나!"
"헤헤 .. 지금 당장 갈게요오~"
ㅡ
"오빠ㅡ!!"

"ㅇ..아닛..!! 우리 애기가 .. "
와락ㅡ
"푸흐.. 그게 뭐야 오빠ㅋㅋ"
쓰담쓰담_]]
"뭐긴, 사랑한다고 ㅎ"
"꺄아 ㅡ ♡♡"
덥석ㅡ

"얼른가자, 나 너랑 너무 하고싶은게많아"
"에... ㅁ..뭐?"
"너무 밀렸어, 그니까 내가 하고싶었던거 다해줘야해?"
"아니.. 뭘..하고싶었길ㄹ...."
번쩍_!!
"꺄아ㅡ뭐야 내려줘어ㅋㅋ"

"으으응 안돼, 내가 너 보쌈해갈꺼야ㅎ"
ㅡㅡ
여러분, 제목그대로 이 작이 소재도 떨어지고
재정비도 할 겸 잠시 휴재할게요! 죄송합니다 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