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전정국 형사 : "끝나지 않는 숨바꼭질"

11. 하고싶은거 + 휴재



여주시점)











"정국오빠 보고싶다..."










_요즘 오빠가 하도 바쁘다길래 

연락도 하지 못하게됐다.








"그냥 연락 해볼까.. 어제도 못했는데"













드르르르르-











ㄴ"여보세요?"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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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어.. 여주?"











"오빠아.. 진짜 전화하고 싶었는데..ㅠㅠ"













ㄴ"나도..보고싶어 여주야ㅎ"












"요즘 너무 바쁜거 아니야..?
좀 쉬엄쉬엄하지.."











ㄴ"하아.. 그러게, 그게 잘 안되네"












"안되겠다, 내가 오빠 너무 보고싶어서 안되겠어"





"오늘 끝날때쯤 연락해, 내가 데리러갈게ㅎ"















ㄴ"진짜? 와... 너무좋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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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만나고싶다//"











ㄴ"나도,, 오늘 일찍 끝내달라 해야겠다ㅎ"











"헤헤.. 좋아//"










ㄴ"여주 이따봐~"











"으웅..♡"
























**











띠링ㅡ








"어? 오빠다!"













ㄴ"나 곧끝나!"










"헤헤 .. 지금 당장 갈게요오~"


















"오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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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아닛..!! 우리 애기가 .. "













와락ㅡ







"푸흐.. 그게 뭐야 오빠ㅋㅋ"














쓰담쓰담_]]




"뭐긴, 사랑한다고 ㅎ"















"꺄아 ㅡ ♡♡"


















덥석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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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가자, 나 너랑 너무 하고싶은게많아"













"에... ㅁ..뭐?"










"너무 밀렸어, 그니까 내가 하고싶었던거 다해줘야해?"











"아니.. 뭘..하고싶었길ㄹ...."













번쩍_!!













"꺄아ㅡ뭐야 내려줘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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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응 안돼,  내가 너 보쌈해갈꺼야ㅎ"



















ㅡㅡ









여러분,  제목그대로 이 작이 소재도 떨어지고 
재정비도 할 겸 잠시 휴재할게요! 죄송합니다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