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전정국 형사 : "끝나지 않는 숨바꼭질"

14. 전생에 우주를 구했나봐




"음..으..."



photo




출근할 시간이라 저절로 눈이 떠졌다.
옆을 돌아보자 여주는 아직 곤히 자고있었다.





"ㅎ 잘자네"





photo

"미안, 오빠 먼저간다"







쵹 -


깨지않게 살짝 볼뽀뽀를 하고 조용히 방에서 나왔다.













**





"전정구욱ㅡ"

photo

"어제 갖다준거, 안놓고 왔겠지~?"
















"아..."

photo

"......."

















"와..."

photo

"금붕어냐....."








.......



photo

"쿜ㅋㅋㄱㅋㅋㅋ그걸ㅋㅋ"











"아 씨 박지민!! 그걸 왜 갖고와서... "












photo


"야아, 놓고온건 니책임이지"











photo

"내가 가져온게 아닌데 어떻게 기억해ㅐㅐ"














똑똑 -










photo

"누구세요,"








벌컥 ㅡ













"오빠!"













photo

"어? 여주야! 너 학교는?"












"아직 좀 남았어"




"그보다, 이거ㅎ"











"뭐ㅇ.."


photo


"헐.. 고마워♡ 진짜 너밖에 없다"






와락 -






"흫..찾고있었지?"










"우웅..ㅜㅠ"














photo

"와, 전정국 복받았네
집에 막 두고다녀도 여친이 갖다주고"















photo

"어 완전, 전생에 우주를 구했나봐"









"ㅋㅋㅋ뭐야"












photo


"근데 멀지않아? 어떻게왔어"










"아, 학교 가는 길이라 괜찮아ㅎ"





"이제갈게-!!"












photo

"그래 학교 늦겠다, 얼른가 ㅎ"













"웅 열심히해-"








(철컹철컹 아니에요! 대학입니당ㅋㅋ)














photo

"하 나도 연애나 할까"










photo

"지랄 ㅋㅋㅋㅋㅋ"



















;;;;;;


photo









눈팅금지,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