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삼이 공지방

세번째 공지 (티저)














"딱히, 부장님이 좋진 않아요. 다만 조금 외로웠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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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왜 멋데로 부정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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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아직도 많이 사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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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 몸에서 그 더러운 손 치워."













"왜 좋아한다고 표현을 안해..? 왜 표현을 못해주냐고"
















7월 26일 수트입은 그들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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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로맨스 빙의글
그녀의 남자들
7월 26일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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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니 보러 와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