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 같은 너
서울
"여주야 시골 갈거니까 준비해!!"
"아...꼭 가야되여??"
"얘가 왜이래?? 빨리!!"
"네...."
5시간뒤...
.
.
.
.
.
"할매!!"
"오구...우리 강아지 왔어??"
"녜"
"자...다들 쉬고있어"
닭장 앞
"우와....되게 기엽댜...."
"삐?"

"이리와바~"
춍춍춍-
"이름이 뭐야??"
펑-
"찜니!"

"흐잇!!"
"왜구래??"
"ㄴ...너...뭐야!!"
"찜니눈...다섯쨜인뎀...?"
"ㄱ..그...전설의 반인반수???"
"웅! 찜니눈 반인반뚜야!"

"우와...신기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