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야해 여언 모든 저작권은 보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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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범한 대학생 김여주야.
뭐 나는 얼굴, 몸매, 돈 다 되는데 잘생긴 남자가 한 명도 없는 거 있지. 근데 아까 존잘 한 명을 봤는데 지금 저기 있어!! 난 그럼 가볼께!!
" 큼큼 "
"...?"
" 저기 번호 좀 주실래요..? "
" 어.... 아니요
싫은데요 "
" 왜요?? "
" 여자 사귈 마음이 없어서요 "
" .. 그..그럼 나랑 내기할래요? "
" 무슨 내기.. "
" 내가 한 달 동안 그쪽이랑 연락하면서 그쪽이 나한테 넘어오면 사귀는거고 안 넘어오면 싹 연락 끊고 없었던 일로 하죠 뭐 "
그 남자의 이름은 김태형이였고 김태형은 내 제의를 흔쾌히 승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