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너

48.그때의 너 (마지막화&후기,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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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너
























안녕하세요! 작가 빼앰입니다
제가 이번 마지막화를 공지로 올리는 이유는..




























또 팬플러스가 반 이상을 잘라 먹었기 때문입니다..
저녁에서부터 썼었던걸 또 잘라먹었기때문에 분량이
너무 많았거든요..그래서..어쩔 수 없이
공지로 찾아왔습니다..
























그래도 제가 중간 부분은 복사를 해놓은 상태라서
앞부분만 설명을 한 뒤 짧지만 중간 부분을 보겠습니다






















저번편에서 혜진이가 두들겨 맞은걸 윤기가 알아차렸고 윤기는 혜진이를 때린 놈들에게 찾아가 복도에서
세운다음 뒤지게 팹니다 그렇게해서 윤기는 혜진이에게
사과를하고 억울한게 많이 쌓인 혜진이는 울면서 윤기를
욕합니다 윤기는 또 뭐라할 입장이 아니기 때문에 맞기만하고요
























설명으로하니까 몇줄 안나오네요..ㅎㅎ
이제 중간 부분보고 다시 설명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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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과거가 있었다
























' 그러고 보니.. '
























그때 우는 모습이 꽤 귀여웠었지
























※※※
























학교가 끝나고 애들은 미친듯이 가방을 들고 학교를 빠져 나갔다(?) 그리고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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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왜 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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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온다고 말 안했는데요
























또 신경전이다
























" 허, 야 니가 뭘 모르나본데 "
























휙-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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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얘랑 애인 사이거든?
























태형이는 엄청나게 충격받은 얼굴이였고 혜진이는 윤기를 때리고있었다 윤기는 그게 또 익숙한건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는 표정을 짓고있었다
























" 그래도 괜찮습니다 "
























" ?"
























"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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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옆에 있는 것 만으로도 만족하거든요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태형이가 혜진이는 불쌍해보였는지 윤기를 때리다 말고 태형이 머리위에 손을 올려 강아지 쓰다듬듯이했다
























" 좋은 사람 만날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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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네!!
























태형이는 기분좋게 룰루랄라 거리며 먼저 교문을 넘어
집으로 가버렸다 그리고 뒤에서 엄청난 시선이 느껴졌다 혜진이는 또 뭐라고 할까.. 라는 마음으로 뒤를 돌아보자 윤기가 다짜고짜 자기도 해달라고 말했다
























" ..뭐를? "
























이 뒤로 윤기는 질투를해서 머리를 쓰다듬어 달라며 때를 쓰고 어쩔 수 없이 혜진이는 머리를 쓰다듬어줍니다
그리고 나서 윤기는 가방에서 혜진이와 똑같은 팔찌를
차며 커플 팔찌라고 신나게 얘기한뒤 애절하게 옆에
있어줄거냐고 말합니다 그 느낌을 알아차린 혜진이는
역으로 약속을합니다 서로 떨어지지 말고 과거로 돌아가지 말자 라고 합니다
























당연히 윤기는 알겠다며 고개를 끄덕이고 마지막에
입 맞추는 걸로 끝나는데...






















이 놈에 팬플러스가

자꾸 잘라 먹냐고!!!!!


























많은 독자분들..실망하셔서 죄송합니다..
제가 공지를 올리면서까지 급하게 올리는 이유는..
개학 을 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또 저는 잠시 이 앱에서 손을 땔겁니다..
갑작스럽게 떠나서 좀..당황스러우시죠?..하하..
아 그리고 시간이 날때 쯤가끔씩 단편을 올릴때도
있을겁니다(아마도?)
제가 다시 돌아오는 시간은 겨울방학에나 돌아올거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고싶었지만..
안타깝게도..죄송합니다..


























학교물 글은 처음써보는거라 조금 미숙한 점이 있긴
했지만 다들 잘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이만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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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