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뒤-
여주와 정국이에게는 아이가 생겼다
그것도 아주 이쁘고 애교많은 딸이었다
딸 예지가 태어난뒤로는 항상행복한 여주였고
딸 예지가 태어난뒤로 항상삐져있는 정국이였다
-"엄무 엄무"
2살이지만 말을 잘하는 편인 예지였기에
여주는 뿌듯해했다
"예지왜요?"
-"예띠 뽑보 해더"
"그래ㅎ 일로와봐"
-"웅!"
쪽-
-"움키킼"
"치잇...."
-"압빠 뽑보"
"흐흐흫 일루와"
"으이구 아무튼 전정국질투는 못말려"
-"히힣 인데 엄무 압빠 뽑보"
"응?"
"예지가 뽀뽀하래 일로와ㅎ"
"아니 예지ㅇ...."
쪽-
-"이히히힣"
-"엄무엄무"
"응?"
-"엄무는 압빠보다 예띠가 더 조치?"
"당연하....."
"😑😑"
"아하하핳 엄마는 둘다 좋아하지"
-"삐잇... 예띠 화났떠"
"아니야 아니야 예지가 더 좋지~"
"....쳇 정국이 삐짐"
-"압빠 유티해"
"뭐래, 전예지가 제~일 유치하거든"
-"끄흑....끄아아앙"
"애를 왜 울리고 그래!"
"아니, 전예지가 먼저..."
"아빠가 돼가지고 정말, 으휴으휴"
그렇게 예지를 안고 방으로 들어가는 여주였다
"아니 전예지가 먼저그랬는데..."
그 뒤로도 억울한 정국이였다
🤜 손팅해주세요 🤛
흐그극.... 작가도 울고싶어요ㅠㅠ
이 작이 완결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니이...
아쉽기도 하지만 뭐, 소재가 없어요ㅎㅎ
그럼 작가는 가볼께요-!
(손팅안하고 댓글안쓰면 마지막에 여우넣어서
정국이랑 여주갈라놓을꺼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