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몇달만에
민윤기랑, 김태형을 만나기로해서
예지랑 여주도 준비중이다
-"엄무!"
"응? 예지 왜?"
-"예띠 이 옷 이블래"
"ㅎㅎ 이 옷 입고싶어?"
-"웅"
"그래, 일로와 입혀줄께"
-"히힣 웅"
"여주야아~"
-"엄무, 압바가 엄무 불러"
"응? 아빠가?"
-"웅"
"오빠, 나 불렀어?"
여주를 불렀는데 안 봐줘서 삐진정국이가 쇼파에 혼자
앉아있었다
"쳇....내가 불렀는데 전예지랑만 얘기하구..."
"풉ㅋㅋㅋ"
"뭐야, 웃지마"
"아크크크킄킄ㅋㅋㅋ"
-"엄무 왜 웃는고얌...."
"쳇..."
"그래서 오빠 삐진거야?"
"안 삐졌어"
"누가 봐도 삐졌거든요 전정국씨-"
"....흥"
"안 나갈꺼야? 얼른 준비해야지"
"나도 옷 입혀줘"
"오빠가 예지야?"
"쳇...전예지 한테만 잘해주고"
"으휴~ 질투쟁이야"
그렇게 여주가 정국이의 옷을 골라주고
옷도입혀주었다고...
모든 준비가 끝나고 김태형이랑 민윤기를 만나러갔다
"민윤기!"
"왔냐"
"오빠, 오랜만~"
-"땀촌 안뇽"
"허어? 예지왔어어?"
"전예지한테만 살가운것 봐..."
"근데 태형오빠는?"
"걔? 저기있는데"
"뭐냐 김태형....-_-"
"아까부터 벽에다 낙서하더라"
"왜저래;;"
지금 태형의모습↓

"에휴...ㅉㅉ"
"오빠!!"
"어, 뭐야 전정국 왔냐? 여주오랜만~"
-"땀똔... 나눈 안보여....?"
"예지야ㅏ~ 삼촌 보고싶었지?"
-"쳇...나한테 인따도 안해젔자나..."
"ㅋㅋㅋ전예지도 질투가 심하네"
"그러게"
"누구 딸인지~"
"아하하.... 밥먹으러 가자"
"말돌리는 것 봐ㅎㅎ"
-"예띠도 배구파"
"예지도 배고파아?"_윤기
"헙... 얼른가자 예지 배고프데"_태형
"누가 보면 예지 엄만줄;;;"
그렇게 맛있게 고기를 먹고나왔다
-"으아... 맛있떴떠"
"예지맛있었어어?"_윤기
"예지, 아이스크림먹으러 갈까?"_태형
"근데 민윤기는 왜 예지랑 얘기할때마다 했었어어?
이러면서 어를 두번하냐ㅋㅋㅋㅋ"
"뭐래;;;"_윤기
-"마자, 땀똔 어어그러자나"
"삼촌이 그랬어어?"_윤기
"지금도 그러네ㅋㅋㅋ"
"//... 크큼"_윤기
-"히힣 땀똔 기엽따 얼구리 빨게졌떠"
"ㅋㅋㅋㅋㅋ"
그렇게 오랜만에 만나서 잘놀다가 갔다
🤜 손팅해주세요 🤛
태형이랑 윤기 분량이 부족해서 넣고싶었습니다!
오늘 폭업후 완결낼께용
마지막 까지 댓글 많이 써주시고, 손팅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