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내 키스셔틀해라 "

25 | 너,내 키스셔틀해라



똑똑-

"여주야아"

"들어오지마"

"왜그래~ 예지가 동생갖고싶대"

"전예지..."

"들어간다아"

"들어오지말라니까?"


그렇게 정국이가 들어왔고,
뒤로는 작가도 몰라요 작가는 순수하니까요😏


다음날-


"아오... 전정국"

"흐흫 여주야 여기 찜질팩"

"해줘"

"응"

"아, 예지 어린이집 보내야지"

-"엄무-! 예띠 오늘 샘보러 안갈럐"

"응? 선생님보러가야지"

"예지 안가고싶어?"

-"웅 압바 예띠지 샘이랑 칭구들보러 언린이집안갈럐"

"그럼 가지말고 아빠랑 놀까?"

-"으으응 띠러, 예띠는 엄므랑 놀끄야"

"그게 예지야 오늘 엄마가 좀 아퍼"

-"웅? 어디가 아포...? 압바가 그랬서?"

"아니...예지가 동생갖고싶다며"

-"그거때무네 엄무 아픈고야?"

"응 아빠가 엄마를 못자게했거든-_-"

-"돈생을 위해소라면 예띠가 용터해주께 오느른 압바가
예띠 노라도 아랐찌?"

"그래ㅎㅎ"

"....아무튼 전정국 예지랑 잘 놀고와"


정국이랑 예지는 놀이공원에갔고
잘생긴 아빠랑 와서 한껏 으쓱해진 예지였다


-"압바, 나눈 압바가 떼당에서 쩨일조아"

"진짜?"

-"웅, 근데 다 압바를 왜 쵸다보지?"

"음..그러게?"

-"흐음... 우리압바 왜 쳐다바요? 우리압바 멋쪄요?"

"/// 아니 예지야...ㅎㅎ"

-"히힣 왜 암무말도 안하지... 우리 압바 너무 멋쪄"

"고마워~ 이제 밥먹고 엄마한테갈까?"

-"웅 엄무배고프겠따아 언능가쟈"

"그래"


그렇게 정국이와 예지는 여주밥도 포장을
해서 집으로갔다

🤜 손팅해주세요 🤛

이작을 얼른 완결내고 다음작을 내려고했는데
이 작에 소재가 없어서 5월초에 쓰려고했던
작을 오늘 내기로 했습니다!
전체공개로 돌렸으니 많이 봐주세요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