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
"여주야아"
"들어오지마"
"왜그래~ 예지가 동생갖고싶대"
"전예지..."
"들어간다아"
"들어오지말라니까?"
그렇게 정국이가 들어왔고,
뒤로는 작가도 몰라요 작가는 순수하니까요😏
다음날-
"아오... 전정국"
"흐흫 여주야 여기 찜질팩"
"해줘"
"응"
"아, 예지 어린이집 보내야지"
-"엄무-! 예띠 오늘 샘보러 안갈럐"
"응? 선생님보러가야지"
"예지 안가고싶어?"
-"웅 압바 예띠지 샘이랑 칭구들보러 언린이집안갈럐"
"그럼 가지말고 아빠랑 놀까?"
-"으으응 띠러, 예띠는 엄므랑 놀끄야"
"그게 예지야 오늘 엄마가 좀 아퍼"
-"웅? 어디가 아포...? 압바가 그랬서?"
"아니...예지가 동생갖고싶다며"
-"그거때무네 엄무 아픈고야?"
"응 아빠가 엄마를 못자게했거든-_-"
-"돈생을 위해소라면 예띠가 용터해주께 오느른 압바가
예띠 노라도 아랐찌?"
"그래ㅎㅎ"
"....아무튼 전정국 예지랑 잘 놀고와"
정국이랑 예지는 놀이공원에갔고
잘생긴 아빠랑 와서 한껏 으쓱해진 예지였다
-"압바, 나눈 압바가 떼당에서 쩨일조아"
"진짜?"
-"웅, 근데 다 압바를 왜 쵸다보지?"
"음..그러게?"
-"흐음... 우리압바 왜 쳐다바요? 우리압바 멋쪄요?"
"/// 아니 예지야...ㅎㅎ"
-"히힣 왜 암무말도 안하지... 우리 압바 너무 멋쪄"
"고마워~ 이제 밥먹고 엄마한테갈까?"
-"웅 엄무배고프겠따아 언능가쟈"
"그래"
그렇게 정국이와 예지는 여주밥도 포장을
해서 집으로갔다
🤜 손팅해주세요 🤛
이작을 얼른 완결내고 다음작을 내려고했는데
이 작에 소재가 없어서 5월초에 쓰려고했던
작을 오늘 내기로 했습니다!
전체공개로 돌렸으니 많이 봐주세요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