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1년이지났을까...
여주는 예지의 동생을 가진상태였고,
예지는 날이 갈수록 예쁜행동만 하고 다녔다
물론 정국이도 갈수록 질투가 늘었다
"밥먹자~"
-"웅"
"어, 잠시만~"
-"엄무 빨리와"
"여주야 뭐해"
"아니야 나ㄱ.....아악!!!"
"여주야!"
정국이가 방에들어가보니 여주가 쓰러져있었다
-"끄아ㅏ앙 엄무... 왜그례"
"여주야 여주야!"
"으으... ㅂ..배가..."
정국이가 여주를 안아서 응급실로갔다
응급실로 가니 의사선생님들께서
여주를 산부인과 병동으로 데려가셨다
급하게 온 탓에 예지를 집에 놔두고와버려서
민윤기랑 김태형한테 연락을했다
_"여보세요"
_"너 지금어디야"
_"나 지금 민윤기랑 잠깐 만남"
_"우리집에 좀 가봐"
_"왜"
_"지금 집에 예지혼자있어"
_"뭔 소리야, 애를 놔두고 어디간건데"
_"여주가 아파서그래, 집에 좀 가봐"
_"하...일단 알겠어"
그렇게 태형이와 윤기가 예지에게 갔고
예지는 윤기랑 태형이랑 잘놀고있었다
여주가 병실에있다가 갑자기 옮겨졌고, 수술실로
들어갔다
약2시간이 지났을까...
수술실에서는 아기울음소리가 들렸다
"김여주님 보호자분?"
"네?"
"들어오셔서 탯줄자르세요"
"네..!"
여주는 정국이를 똑닮은 아들을 낳았다
각 부모님께도 연락을 드렸고, 예지도 왔다
-"엄무!"
"예지야 좀만 조용히하고, 동생보러가자 엄마 지금자요"
-"녜에"
동생도 정국이와 여주를 닮아서 아주예뻤다
그렇게 여주가 회복을 하고 병원에서 집으로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