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여주시점)
날도 많이 따듯해졌고,
예지도, 정훈이도 잘크고있다
뭐 나도 회복을 잘했고 전정국도 애들이랑 잘
놀아준다 그리고 계속 질투는 심하다
예지도 너무 이쁘게 크고있고 정훈이도
뒤집기도 하고 이제 좀 있으면 설 수있을것 같기도하다
무튼 이렇게 나는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있다
(정국시점)
오늘은 여주가 나한테 애들을 잘 본다고
칭찬을 해주었다 앗 뽀뽀도 받았다
근데 정훈이가 그걸 보더니 갑자기 뾰로퉁해져있었다
내 아들아닐까봐 질투가심한것 같다고생각했는데
여주가 정곡을 찔렀다
"전정국이랑 똑같이 질투가심하네"
내가 그렇게 질투가심했었나...
암튼 요즘 예지랑 정훈이랑도 잘 놀아서 보기좋고
여주도 나를 더 사랑해주는 느낌이다!
내 착각이 아니길...ㅎㅎ
일기 끝!
(예지시점)
엄무, 압바 사랑해요
정후나 얼른 커서 누냐랑 가치놀쟈
빠바!
(정훈시점)
움냠냠
"완결"
완결입니다! 너무 허무한것같아서
특별편을 내고싶은데, 주제 추천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