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세요 빼앰작가입니다
갑자기 완결이 되신것같아서 놀라셨죠?
하지만 내용을 여기까지입니다
작품을쓰면서 느꼈던점은
윤주 성격에대해서 좀 많이 힘들었습니다..
가뜩이나 상처가 많아서 다른사람들과의 소통을
차단해버리는 그런 무뚝뚝한 성격으로
쭉 이어갈려고했지만
나중에 가보니까 윤기와 헤헤거리며(?)
꽁냥꽁냥거리는 모습을쓰고싶어서
윤기덕분에 성격이 바뀌었다는 묘사를 넣었습니다
(뭐 대충 넘어간거죠)
윤기는..엄청쉬웠습니다(?)
말이 필요없죵
지민이는 원래 이제..사망(?)하셔야되는데
그러기에는 너무 불쌍(?)하기도해서
조직원으로 들어오게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싫어하셨던
새드엔딩
원래는 새드엔딩으로 갈려고했습니다
88화에 보시면 윤기가 윤주를 밀치고난뒤
폭팔이나는 장면이있는데 그때 윤기는 원래
사망(?)하셨셔야했습니다
그리고 윤주는 엄청나게 슬퍼하며 상대편조직들을
다 몰살시키구요 윤기조직인 S조직은 망하게됩니다
그리고 윤주는 또다시 피를뭍히며 사는 삶으로
돌아가고요 지민이가 가끔씩 만나주지만
그마저도 싫다며 다시 사람들과의 소통을 차단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윤주는 커플링을 손에꼭쥐며
바다에빠져 자살을하게됩니다
그렇지만 독자분들이 새드엔딩을 싫어하셨기때문에
바꿨습니다(힘들었어욯ㅎㅎ)
음..아마 1~2편 정도는 번외편으로 나갈겁니다
학교물 그리고 수인물 조금은 짧더라고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이런 판타지 로맨스를 좋아하기때문에
신작도 그렇게 만들겁니다
신작은 제가 썼던 글 중에서도 처음쓰는거고요
써보고싶었던 주제이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묘사하는 말투도 살짝 바뀔수도있으니까
그런것들도 생각해주시면서 봐주시고요
신작은

숲속의 수호신입니다
지민이가 남주니까 잘 봐주시고요
연재는 제 마음대로 할겁니다!
하루에 2~3편씩 올라갈수도있구요
안올라갈수도있습니다 하지만 되도록이면 올라갈겁니다
여태까지 돈 보다는 너, 너 보다는 돈 읽어주신 독자분들
감사합니다

숲속의 수호신, 신작에서 봅시다아ㅏ
<신작 맛보기>
물의 수호신,숲의 수호신,불의 수호신이있었지
하지만 사람들은 이들을 한번도 보지못했지
소문으로는 사람의 형태였지만 동물으로도
변할수있었데 그리고 수호신들이 살고있는 그 신성한
선을 넘어가버리면
살아돌아오지못한데
여기까지
많이 보러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