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닝이 이불 잘 덮고 자-”
“누나도요,,,”
꼬옥-.
휴닝카이가 여주를 꼭 안더니 나지막한 목소리로 속삭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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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진짜 누나가 저 씻겼어용,,,,?”
“ㅎ,,,,위에만,,,,?“
“,,,///“
“ㅋㅋ 얼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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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분 뒤, 휴닝카이가 여주를 더 세게 끌어안았다.
“ㅎ,,놔라,,,”
“,,,,,,”
“놓으라고 했다-”
“,,,,좀만 더,,,”
”이러다가 순수휴닝이 사라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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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게 해볼까요,,,?“
”너,,,진짜 안되겠네,,,,“
”뭐가용,,,,,,?“
“,,,자꾸 안하고 싶던 것도 하게 만든다고,,,,,,”
“ㅎ,,,,이제 어떡하게요,,,?“
”뭘 어떡해,,,,니가 먼저 하자고 했는데,,,“
”감당 할 수 있지,,,,?“
”ㅎ,,,,당연하죠,,,,,“
“하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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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이제 제 차례에요,,,”
“그래,,,”
“흐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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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이제 그만 할까,,,?“
”너무 짧은데,,,,,“
”짧게 해야 나중에 더 하지,,,,,,“
”ㅎ,,,,,알았어용,,,“
“얼른 자 우리 휴닝이-”
“누나도 잘자용,,, 안고 자는건 되죵,,,?”
“응,,,,ㅋㅋ”
“좋은꿈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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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또 수위조절 못했네 죄송합니다,,,,
자꾸 건전한 뇌가 어디로 막 사라져요,,,,
다른 분들꺼 참고해도 이정도보다 심한거도 많아서 좀 줄인거긴 한데,,,,,,
암튼 머리박고 사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