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데이트할래,,,?”
“데이트는 늘 했잖아용….“
”그럼 뭐하구싶은데 울 휴닝이-“
”…..///“
”휴닝아 이제 그건 그만…..;;,,”
”•ㅡ•“
“이번달만 몇번을 했는데…. 다음달에 해줄게….”
휴닝카이가 여주에게 바싹 다가왔다.
”뭐야 왜이래 휴닝아…;;“
”나 기다리는거 싫어하는거 알면서.“
”하..진짜 오늘까지만이다…?“
”ㅎ……“
.
.
.
.
“하읍,,,,,,,,”
”흐읍,,,,,,,,”
.
.
.
“이제 됐지..?”
“잠깐만요…합….”
휴닝카이가 여주의 어깨를 물었다.
“휴닝아…하아….너 진짜….”
”왜요..? 더하고싶어요…ㅎ..?“
”하아……너 일로와.“
(이하 생략^^ 여러분의 상상에 맏기겠습니다 ^^)
안냥하셔요 여러분! 생각보다 빨리 돌아왔죠? 새로 한다던건 시작 3일만에 완결찍고 다시 왔습니다 ㅎㅎ
앞으로 더 재밌는 스토리 더 많이 올릴테니까 기대해주시고
소재를 좀 모집하려구 합니다! 그냥 댓글에만 써주셔도 되니 많이 참여해주세요 ^^ (선정성,폭력성인 내용은 바로 탈락^^)
그럼 또 봐용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