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자 친구 생겼어
어느 화창한 날이였어 정말 여느때와 같이 평범하고도 지루한 날 너와나는 정자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빨면서 이런 말을 했지
"20살까지 서로 모쏠이거나 솔로면 서로가 연인이 되주자"
"뭐야 계약연애냐?"
너의 실없는 소리에 나는 바람 빠지는 소리를 냈지 그 소리를 들은 너는 약하게 발끈하면 장난이라 말했던게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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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어?"
"무슨 생각하길레 그래?"
"아니야"
내 생각의 그 날과 같은 평범했다
학교에 도착해 문을 여니 여느때와 같이 시끌벅적했다 익숙한듯 수빈이와는 인사를 하고 각자의 자리에 갔다수업 시작 종이 울리자 담임 선생님이 뒤에 예쁘장 하게 생긴 여자애를 데리고 들어오셨다
"오늘부터 같은반인 여우주다"
"안녕 나는 여우주야 친하게 지내자.."
우주는 부끄러운듯 작은 목소리로 말을했다
"전학생이라고 괴롭히지 말고 친하게 지내라"
아이들은 다들 각기 다른 표정으로 우주를 쳐다 봤다
"우주는 수빈이 옆에 앉아 수빈이가 반장이니깐 잘챙겨주고"
"네"
관심없었던 나는 선생님의 입에서 최수빈 이름이 낳오자 놀라며 그의 표정을 봤다 워낙 여자에 관심없던 애라 반응이 어떨지 궁금했거든
"안녕"

"응 안녕"
의외였다 계가 그런 반응을 할줄은....
계랑 10년이상을 함깨했어도 웃는 모습보기가 1달에 3~4번정도다 그런 계가 처음본 전학생한테 환라게 웃어준다는게 참... 제도 남자구나 느꼈다
등장인물

김여주
조용하고,성숙함

여우주
발랄하고,귀여움

최수빈
조용하고,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