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작까의 단편집

원우 축글 : 생일 안축하해, 전원우

" .... "


며칠전 너와의 헤어짐 이후 나는 매일을 헛되게 보내는중이다. 니 소식은 요즘 유행하는 SNS라는것들에 의해 의도치 않게 매번 접한다. 내가 아닌 다른여자가 니 옆에서 웃고 있는걸 보면 매번 눈물을 흘린다.

넌 헤어져도 그렇게나 잘 살고있으니까, 정말로 잊은것같으니까


과거 _


photo

" 저.. 여주야 "

" 응? "

" 나랑.. 사겨줄래? "

" 음.. 좋아! "


이때 니가 네게 고백을 한날은 너의 생일이였다. 소원을 들어달라며 내게 고백을 했고, 나는 순수한 맘에 그런 너의 소원을 들어주었고 우리는 평범한 연인들처럼 서로를 사랑해줬고, 위로해줬다. 후회없이

하지만 네가 내게 한말은..


photo

" .. 헤어지자, 이제 너 더이상은 못만나겠어 "

" ㅇ..아니야 제발 원우야.. 아니잖아? 응? "

" .. 내 소원이야, 이제 헤어지자 "


그말을 끝으로 넌 그 가게를 나갔고 난  그 가게에서 위로 하나없이 목 놓아 울었다. 사랑이 식은 그 자리에서 그 날 또한 너의 생일이였다.


이 생각을 하는 오늘도 너의 생일이다. SNS에서 이미 다른 여자와 함께 있는 널 보니.. 나 또한 잘 지내고 싶어진다. 하지만 난 아직 안된다, 어째서.. 넌 그렇게나 잘 지내는데 난 왜 이모양인걸까


7월 17일, 우리가 쓰던 그 이야기는 닫혔다. 그 누구도 그 이야기를 기억하지 못하도록 그리고, 우리 둘다 잊고 새롭게 사랑하라고

하지만, 난 아직도 널 잊지 못한다. 

솔직히 말하면 너가 웃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 없이도 잘 사는 너가


좋은 사람을 만나 다행이라고 했던 말은.. 거짓말이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너의 행복을 밀어줬다. 아직까지도 널 사랑하니까

잊지못했으니까, 나는


그때로 돌아가자고는 하지 않을께.

제발 행복하게 살지말아줘, 나보다



생일 안축하해. 진심으로






































- 작가의 사담♥ -

오늘은 우리 전늘보씨의 생일이라서 한번 써봤어요! 무거운 분위기로 해봤는데 어때요? 갠적으로는 민규글이.. 젤 맘에 들어요 후훗 우리 태생부터 세븐틴인 원우! 생일을 축하해!!♥♥ 꽃길만 걷자!





🌹🎉 별점과 댓글은 필수입니다! 🌹🎉










* 참고로 원우의 탄생화는 흰장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