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이라고 불러 , 개새끼야
선물이야 , 얼른열어


,,,깜깜하다

그리고 기분나쁜 쇠냄새..

마치 피 비린내 같았다


김여주
으...

안움직여지는 몸을 겨우 일으켜세우고 만져지는 아무거나 잡았다


김여주
우음...이게 뭐지..?

난 너무 깜깜해 휴대폰 후레쉬로 정체를 알려고 주머니를 뒤졌다

하지만 휴대폰은 없었다


김여주
... 내 휴대폰 어디있지


김여주
범인이 가져갔나..?

난 침착하고 다시 내가 집었었던 물건을 다시 만져보았다


김여주
으음...

딱딱하고 움푹 크게 파여있었고 파여있는곳은 유리같았다

그리고 버튼한개가 있었다

하지만 누르기 겁났다


김여주
만약에...누르면 죽임을 당하겠지?

하지만 난 무슨일이 있더라도 살고싶었기에

버튼을 눌러보기로했다

딸깍 -

버튼소리와 함께 주변이 환해졌다


김여주
아...후레쉬였구나

난 좋은 탈출도구를 얻은것같아 기분이 좋았다


김여주
이제 여기서 나가기만 하면 끝이ㅇ..


수상한 남자
왜 이렇게 환하냐했더니..


수상한 남자
니 짓이냐?


김여주
당신은 아까...


수상한 남자
맞긴한데 너 그거 어디서 찾았어


김여주
네? 그게 무슨말씀을...


수상한 남자
후레쉬 어디서 찾았냐고

난 거짓말을 할지 , 진실을 말할지 고민이 되었다

하지만 진실을 말하면 죽임을 당할것같아 거짓말을 치기로 했다


김여주
전 후레쉬를 본적이 없어요


수상한 남자
거짓말치지마

남자는 내 복부를 세게 걷어찼다


김여주
크흡.....

말로 설명 할 수 없을 정도로 고통스러웠지만

이대로 죽을순 없을것같아 용기를 내기로 했다


김여주
네 , 후레쉬 뒤지다가 찾았어요


김여주
여기서 나가고싶다고요!


수상한 남자
닥쳐 , 넌 여기서 절때 나갈수 없고


수상한 남자
나갈생각도 하지마 , 알겠어?

남자는 말을 끝으로 주머니에서 칼을꺼네 내 목애 대었다


수상한 남자
다시는 그런말 하기만해봐


수상한 남자
정말 죽일테니까 ,

남잔 말을 끝으로 사라지고말았다


김여주
,,,,,

난 너무 놀라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다

그냥 눈물만 떨어질 뿐이였다


김여주
끄흡...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하지...

난 절때 죽기 싫었다

그래서 내 온힘을 다해 살려달라고 빌었다


김여주
ㅅ...살려주세요...

내가 시끄럽게 울고있는데 문이 열렸다


수상한 남자
하....시발 좀 닥쳐


수상한 남자
아 맞다..ㅎ

남잔 갑자기 웃으며 내 입과 눈을 가리고는 날 어디론가 끌고갔다

난 날 죽이는줄알고 진짜 엉엉울면서 살려달라고 빌었다

하지만 입을 막아서 알아먹을수는 없었을것 같았다


김여주
끄흡.......

난 도착한것같아 마음이 더 불안해진것 같았다


수상한 남자
뭘 잘했다고 우는거지?


수상한 남자
내가 선물도 줬는데,,


김여주
...선물이요?


수상한 남자
그래 , 문열어봐

난 남자의 말을 안 믿기로했지만 너무 궁금해서 큰 문을 열어보았다

끼익 -



Oh my god김치!!!

사랑합니다 (찡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