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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나만의문스타
2019.01.31조회수 167

그대는.

내가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무조건 나한테로 달려와 주었다

그대는 영원히 볼수 없었던 우리의 실을 이어주었고

400년 뒤 우리는 다시 만나게 된다


문별이
오래..기다렸소.


문별이
용선낭자

끄으읇.. 프롤로그부터 심상치 않죠?

ㅅ..사실.. 스포하나 하자면

ㅅ..사극은..ㅈ..조금나와요..

ㅈ..죄성함다..

아 연재주기는

월 목 (토? 욜은 가끔)

올릴것같아요!

그럼..토요일? 월요일? 까지..기다려야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