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의 룸메이트
8화



지훈
그래도 나 갔다올께ㅎ


원우
그럼 나도 같이 가


지훈
왜..?


원우
혹시 모르니까?


승철
그럼....다치지말고 와야돼...


지훈
엉 갔다올께

지훈이집

지훈의 아빠
이지훈 찾아와!!


지훈
안 찾으러 가셔도 될것 같은데

경호원
도련님!!

지훈의 아빠
왜 이제 오느냐


지훈
저 집 나가겠습니다

지훈의 아빠
뭐?!!


지훈
혼자 살겠습니다

지훈의 아빠
절대 안된다


원우
왜 안된다는 겁니까

지훈의 아빠
회사 물려 받아야 되 너도 잘 알지 않느냐!


지훈
받기 싫다고요!! 내가 왜 받아야 하는데

지훈의 아빠
억지로 시킬꺼니 그렇게 알고있어라


원우
안됩니다

지훈의 아빠
넌 뭔데 끼어드느냐!! 나가!!


원우
당신의 아들!! 가족 이라고요!! 나도..당신의 아들이라고요..


지훈
뭐...?


원우
하...조금 있다 알려줄께

지훈의 아빠
하..너 입으로 말한거다 경호원 지하실에 가둬 놔


원우
이거 놔!! 이 미친 놈아


지훈
.....(멍 때리고 있음)


원우
정신차려 이지훈!


지훈
어...어?!!

경호원
죄송합니다...(지하실에 가둔다)


지훈
.....


지훈
전원우 설명해 방금 무슨 말이야


원우
하...그게


원우
엄마랑 아빠랑 이혼을 하셨어 엄마는 아이 두명을 가지셨고


원우
근데 아빠가 한명을 데려 간거야


지훈
그게 너랑 나야?


원우
어...나도 며칠전에 알았어 우리 태어난 다음에 바로 이혼 하셨데...


원우
근데 우리가 만나게 된거야 예상치 못하게 그래서 엄마가 날 전학 시켰고 너랑 나랑 못 만나게 된거야


지훈
...하 왜 말 안했어?


원우
너 힘든데 더 힘들게 할까봐...무서웠어...


지훈
이 바보야!! 그래도 말 해줬어야지...


지훈
흐흑....무서워....모든게 다...


원우
미안해....


지훈
이러고 있지말고 나갈 방법을 찾자


원우
그래


지훈
흠....

쿠당탕-


지훈
뭐야...무슨 일이야


원우
야 나 문 열었다 나가자


지훈
후...

애들이 따로 따로 밧줄로 묶여있다


지훈
뭐...뭐야....?

지훈의 아빠
이 새끼들 누구야


순영
지훈아...


지훈
너희가 왜...


지수
미안...지하실로 데려가는 거 보고 짜증나서 ..

지훈의 아빠
소중한 애들인가 보지?ㅋ


지훈
건들지마

지훈의 아빠
건들면...?(총을 승철이 머리에 겨뉜다)


정한
넌 나한데 죽는다


지훈
나한데도 죽게 될꺼야ㅋ

지훈의 아빠
야 재네도 묶어 경호원

경호원
넵 (원우와 지훈이를 묶는다)


원우
망할...

지훈의 아빠
너한데 많이 소중하나 보지?(발로 승철이의 배를 찬다)


승철
크흑....


원우
승철이형 건들지마!!


지수
너 죽여버릴꺼야

지훈의 아빠
지훈아 그냥 너가 회사 물려 받고 내 말 다 듣겠다고만 하면 되ㅋ


지훈
그럼 되는거야?


원우
너 하지마!

지훈의 아빠
넌 끼어들지마 전원우


원우
너나 지훈이 시키지마


지훈
그럼 나...

지훈의 아빠
할꺼지?ㅋ


지훈
할ㄲ...

탕-


승철
멍 때리고 있으면 안되지ㅋ 내가 연기하니까 잘 속더라?

지훈의 아빠
너...너 뭐야?


승철
뭐긴 뭐야 니가 떨어뜨린 총으로 니 맞춘 사람이지

(승철이가 애들을 풀어준다)


승철
넌 나한데 속은거야ㅎ

지훈의 아빠
큽....(탕-) 나만 죽을수는 없지

큽....

스토리가 점점 이상해 지네요...ㅠ 죄송해요

총 맞은 사람을 누구로 할까요 1번째 승철 2번째 원우 3번째 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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