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도련님과 집사
1

닉네임은•••
2021.12.30조회수 274

엄마(사모님)
애들아 다 모여


준휘
아.. 싫은데


정한
나도.. 그냥 가


승철
하.... 꼭 뭐하고 있을때만

엄마(사모님)
집사가 바꿔서 인사해야하니 어서 내려와


순영
하.. 이번에도 할머니겠지


정한
왜 항상 할머니들만 오는거지?


원우
아이들을 잘 본다고 생각하나봐


민규
... 그런 집사는 있어봤자 도움이 안되서 필요없는데

엄마(사모님)
너네 진짜 말 안들을래? 미안해


윤설(집사)
아.. 괜찮아요


도겸
소녀목소리 같은데?


한솔
그러게


지훈
나만 그렇게 들은게 아니군...


승철
암튼 가보자 아주 살짝에 희망을 가지고...


정한
그래...

내러온 후

엄마(사모님)
승철아 너가 애들 인사 시켜줘


승철
네.. 저는 승철이고옆은 정한 그 옆은 지수,준휘,원우,민규,순영,도겸,명호,한솔,찬,승관,지훈순이에요


윤설(집사)
와...... 엄청 많네요ㅎ

엄마(사모님)
어. 좀 많아 그럼 잘 부탁해


윤설(집사)
네...

엄마(사모님)
엄마 다시 간다!


승철
네


정한
네


지수
네


승철
가자 우리가 대표로 인사했으니까 올라가서 하던거 마저 하자고


정한
그래


윤설(집사)
아.. 저...... ㄱ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