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도련님과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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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은•••
2022.01.10조회수 151


윤설(집사)
'조용히 내려가는거야 설아 조용히'


정한
"이제 일어났냐?"


윤설(집사)
"뭐야? 일어나 있었어?"


찬
"그럼 당연하지"


윤설(집사)
"사모님은?"


순영
"출장 5박6일"


윤설(집사)
"아~"


지수
"가자!"


윤설(집사)
"?"


정한
"우리차 타고 가자고"


윤설(집사)
"ㄱ그래도 되?"


승철
"어쩌피 주인은 우린데?"

가는 중..

화장하고 묻어주는 날


윤설(집사)
'아빠 안녕 거기선 행복해야해◞ ‸ ◟'

아빨 묻어주고 뒤를 돌아봤을땐 아빠 대신 13남자가 날 보고 있었다. 걱정하는눈빛,수고했다는눈빛,괜찮아질거라는 눈빛 등 다양한 눈빛으로 날 보고 있었다. 그래서 왠지 난 안심할수 있었다


윤설(집사)
(눈물을 닦으며)"가자! 이제 다시 일상생활로 복귀해야지"


승철
"그래"


정한
"가자"


승관
"집가서 푹 숴"


지훈
"그래. 가서 뭐 좀 먹어 3일동안 물밖에 안 먹었잖아"


윤설(집사)
"고맙네 나 걱정해주는 사람도 있고 이젠 더이상 없을 줄 알았는데"


작가
안녕하세요! 이번화는 넘 늦었네요... 죄송하고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