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도련님과 집사
6

닉네임은•••
2022.01.12조회수 146


윤설(집사)
"와 어느덧 3년이 지났네 같이 지낸지 그동안 감사했다하고 걍 독립할까? 아 근데 돈이 될려나?"

돈 세는 중


윤설(집사)
"되긴 되네 내가 미리 봐둔 집이면... 헤어지자기엔 너무 아쉬운데..."


찬
(뭐 물어볼려다 문 앞에서 듣고 있었음)


찬
"형들! 누나 독립할려고 하는거 같은데!"


지수
"뭐!"


준휘
"그걸 니가 어떻게 알아?"


찬
"누나안테 뭐 물어볼려다가 우연히 듣게 됬는데... "와 어느덧 3년이 지났네 같이 지낸지 그동안 감사했다하고 걍 독립할까? 아 근데 돈이 될려나?"라고 한 다음"되긴 되네 내가 미리 봐둔 집이면... 헤어지자기엔 너무 아쉬운데..."라고 말함"


도겸
"헐..."


윤설(집사)
"점심 먹자! 안 먹을거야? 왜케 안 내려와?"


승철
"어 갈게"


민규
"근데 누나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