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도련님과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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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

"근데 누나 있잖아... 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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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설(집사)

"뭐 독립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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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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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진짜 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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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설(집사)

"응 오늘 저녁에 출발하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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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그럼 돈은 어떻게 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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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설(집사)

"svt회사에 서류 넣었었는데 합격해서 거기서 일하게 될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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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어디 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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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설(집사)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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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거기 정한이가 팀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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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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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설(집사)

"왜 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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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아냐 그런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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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설(집사)

"그동안 감사했어요"

엄마(사모님)

"그래 조심히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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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설(집사)

"네"

며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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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설(집사)

"안녕하세요! 이번에 들어온 윤설이라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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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자 이거하면되 말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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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설(집사)

'이 목소린 윤정한 목소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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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반갑다 윤설? 오랜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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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정한 팀장님~ 신입 보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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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누나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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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설(집사)

"뭐야?! svt회사팀장이랑 과장이 너희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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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녕하세요? 그동안 부족했던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여기서 끝네 죄송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