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도련님과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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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은•••
2022.01.13조회수 166


민규
"근데 누나 있잖아... 아 아니다"


윤설(집사)
"뭐 독립하는거?"


민규
"응......"


지훈
"진짜 갈거야?"


윤설(집사)
"응 오늘 저녁에 출발하기로 했어"


순영
"그럼 돈은 어떻게 벌게?"


윤설(집사)
"svt회사에 서류 넣었었는데 합격해서 거기서 일하게 될거 같아"


승철
"어디 팀인데?"


윤설(집사)
"홍보팀"


승철
'거기 정한이가 팀장인데..."


정한
"ㅋㅋ"


윤설(집사)
"왜 웃어?"


정한
"아냐 그런게 있어"


윤설(집사)
"그동안 감사했어요"

엄마(사모님)
"그래 조심히 가고"


윤설(집사)
"네"

며칠 후


윤설(집사)
"안녕하세요! 이번에 들어온 윤설이라고합니다"


정한
"자 이거하면되 말 놓고"


윤설(집사)
'이 목소린 윤정한 목소린데..?!'


정한
"반갑다 윤설? 오랜만이네"


승철
"정한 팀장님~ 신입 보러 왔습니다"


원우
"누나 하이"


윤설(집사)
"뭐야?! svt회사팀장이랑 과장이 너희였어?!"


작가
안녕하세요? 그동안 부족했던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여기서 끝네 죄송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