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너랑 나 사이의 365일
너가 나한테 떨리는 목소리로
좋아한다고
말했었던 그 곳에서
슬프지만
이젠 내가..
떨리는 목소리로
너에게..
이별을 말하려해..
너의 뒤에 그리고 나의 앞에..
우리 사이에..
아픈 365일이 있으니까...
여러분 안뇽!! 또 일을 저질러버린 못나니 작가에요!ㅠㅠ
재밌게 봐쥬실거라 믿어요 ㅠㅠ(퍽!! 누가그래!
고마워요♡♡♡
거창왕자뷔
180.7만 1.8만
지민
☆준석민호짐태꾹
161.5만 4.0만
미안사랑용서
107.2만 2.0만
시크해요
90.0만 1.7만
망개망개씌
82.8만 1.3만
이루나
78.5만 1.8만
빨강작가
62.0만 5,593
55.3만 1.2만
53.1만 3,035
52.0만 1.4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