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나 사이의 365일

Pro: 너의 뒤, 나의 앞에 365일이 있어

너가 나한테 떨리는 목소리로

좋아한다고

말했었던 그 곳에서

슬프지만

이젠 내가..

떨리는 목소리로

너에게..

이별을 말하려해..

너의 뒤에 그리고 나의 앞에..

우리 사이에..

아픈 365일이 있으니까...

여러분 안뇽!! 또 일을 저질러버린 못나니 작가에요!ㅠㅠ

재밌게 봐쥬실거라 믿어요 ㅠㅠ(퍽!! 누가그래!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