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44
"_새벽 4:44_" -2회-



박우진
"많이 당황했나 보네??..-"


한신비
"자기도 당황했으면서...(중얼중얼)"


박우진
"너...다 들린다?-"


한신비
"근데..진짜...뭐하는 사람이에요?"


박우진
"음...난 요정?이랄까?"


한신비
"요정?....세상에 그딴게 어디있어요..;;"


박우진
"거짓말같아?..그럼 이래도?"

그가 손가락 하나를 까닥거리자...

물건이 하나씩 올라가기 시작했다...


한신비
"손에 낚시줄 같은거 달았죠??...(손가락을 확인한다)"


박우진
"프흡 귀엽네ㅋ-"


한신비
"근데..요정이 여기 왜왔는데요,?,."


박우진
"신이랑..계악하나를 했거든..."


박우진
"암튼 난 박우진이고...앞으로 잘부탁해..~♡"


한신비
"그건...우리집에서 살겠다는 이야기에요??"


박우진
"잘..알아듣네?ㅎㅎ 근데 넌 이름이 뭐야??"


한신비
"한.신.비.요...-"


박우진
"말투가 너무 딱딱한거 아냐??..-"


박우진
"근데...넌 이 시간까지..잠 안 자고 뭐했냐??"


한신비
"제가..별관찰하는 걸 좋아해서...ㅎㅎ"


박우진
"별?..그건 내가 다 보여줄 수 있는데?ㅋ"

우진은 갑자기 휘파람을 불었다..

그러자..하늘에선 은하수가 넘처났다


한신비
"우와...이쁘다..."


박우진
"말 만해! 이런거 언제 든지 만들어줄테니ㅎㅎ"

하늘에 보이는 별들은...

그 어느때 보다 더 반짝였다-☆

마치..나와 우진의 만남을 축하해주는것 같았다

별들은 알고 있는 걸까?...

우리들이 펼칠 이야기들을.?

행복했다 이순간 순간들이..

근데...왜 일까??

새벽 4:44이 찾아오자, 너도 함께 찾아왔다

반짝반짝-☆ 빛나는 별을 보니...

잠이 왔다...


박우진
"야!..한신비? 너 자?..."


박우진
"자나 보네?...참 잘도잔다.."

보고싶었어 한신비...


작까
ㅎㅎ 안뇽 여러분!


작까
작까 에요!~♡


작까
재미있으셨나요??


작까
좀...많이 짧죠?


작까
죄송해요ㅠㅠ 다음편은 길게 쓸게요!!


작까
댓글이 4개 이상일시!..연재 합니다!~♡ㅎㅎ


작까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