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한 아미의 일기

1

안녕? 이건 내 슬픈 사연이 담겨있는일기란다

나는 마음아 여려 속으로만그렇고 티는 안내 되게 애들이 나를 강하다고생각하는데 되게 여려

그래서 심한말을 들으면 트라우마로 받아 들이는 그런게 있어 ....

이제부터 이야기를 시작할게

이날은 되게 죽고싶던날이였어

내가왜사는지 왜 이러는지 가족이랑 있어도 뭔가내 망상같았고 쓸쓸한것 같았어

그리고 어지러웠어 엄마,아빠는 날 딴데로 보낸다고 하는데 난 그걸 내가 필요없다는걸로 느끼고있어

그리고 마음에 화살이 박혀 내가 왜 이렇게 살고있는지 모르겠고 죽고싶을때도 있는데

엄마아빠를 걱정하게되 왜 걱정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런내가 싫고...복잡해 뭔가 날 지켜주는 사람이 없어 다 쓸쓸해 뭔가....다 통과되고

똑같은하루를 1년째..아니2년째 반복중이야 왜이렇게사는지 모르겠다..나도 여린데 그런줄도 모르고 심한말을 그냥 하지...

아근데 이걸 진지하게 받아드렸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