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고통받는 아이
설렘 혹은 실망-2

연두는꾸요밍
2018.02.14조회수 181


여주
(하...아침부터 마주칠 줄이야..


여주
(태형이랑 지민이가 있어서 다행이다ㅎ..


여주
(그나저나 아침에 태형이가 한말 진짠가..//


여주
(에이..설마..그냥 갲ㅅ때문에 그런거겠지..

선생님
ㅜ...


여주
(후..그래도 좋다..

선생님
주..


여주
(물어볼까..?

선생님
ㅕ주..


여주
(그러다아니면어떻게ㅠㅠ

선생님
여주야!


여주
네?!

선생님
무슨 생각해 읽어보라니까?


여주
죄송합니다..ㅠ

선생님
정신차리자 곧 수능이다 얘들아


여주
넵..


김태형
여주야! 집가자


여주
?박지민은 버려?


김태형
걔 오늘 담임이 부름ㅋㅋㅋ


여주
ㅋㅋㅋ불쌍ㅋㅋ


여주
그럼 우리는 가볼까요!


김태형
그래ㅋㅋ

집가는길


여주
아! 맞아 태형아


김태형
응? 왜?


여주
오늘 아침에 개ㅈㅅ만났을때


김태형
아..응


여주
그때 개ㅈㅅ보고 니가 내남친이라고 했잖아 그거..


여주
진짜야..?


김태형
어...음..그게 ☆☆☆☆☆☆야


작까
안녕하세여!!작까입니다!!


작까
드디어 스토리로 찾아오게 됬습니다!


작까
일단은 아픈거는 거의 다나았어여!


작까
깁스에서 보호대로 바꾸고 오른손 핏줄터진거는 다 괜찮아졌습니다!


작까
내일이면 설날인데 다들 새해복많이받으시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