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이야기

1화

박지훈

오늘 아침도 어김 없이 들리는 듣기 싫은 소리들

"성적 그따구면서 뭐 하나 잘하는 거 라도있나"

"고아원에 있는거 데리고오니 뭐하나 도움되는 게 없어 "

"왜 데리고 왔어?"

"불쌍해서,단지 그거뿐인데"

박지훈

가슴에 박히는 말들 더욱 시리게 하는 말들

박지훈

너무나 힘들었던 19년의 시간들

박지훈

아니 앞으로도 계속 될 수도 있는 그 시린시간들

박지훈

아침 부터 이 듣기 싫은 말도 어느새 적응 되서 처음 보단 시리진 않지만 아직 시린 현실인 말들

박지훈

이 듣기 싫은 말을 피해 학교를 간다.

박지훈

불행 중 다행 이랄까? 학교라도 보내주는 게

박지훈

소설책 처럼 좋은 선생님을 만나 혹은 친구들을 만나 이런 현실에서 벗어 나서

박지훈

꿈꾸지 못한 현실을 사는것은 소설에서만 나올 판타지 이지

박지훈

지금 내가 사는 곳은 현실 현실이 판타지가 되는 일은 절대 없기에 슬픈 현실을 탓하며

박지훈

학교에 도착해 갈쯤

박지훈

종이 쳐버렸다.

박지훈

선생님께서 오시기전에 빨리 교실로 향했다

박지훈

아직 선생님이 안 들어와 시끄러운 반

나 한테 시비를 거는 여자애

모르는 여자애

"야 너 그 개새끼 맞지?이 상한것만 하고 다니는 애?

박지훈

"아니라고 하면 믿을 꺼냐?"

다른 여자애 한테 간다

모르는 여자애

"야 개 맞는거 같은데?"

박지훈

뭐 그런 루머들에 신경쓰진 않는다

박지훈

내가 한 일이 아니 니까 가족들이 나한테 누명을 씌운 거니까

박지훈

억울하지만 내가 한 짓이 아니 니까 신경 쓰지 안기로 했다

박지훈

그리고 잠시후 선생님이 들러오신다

선생님

"자 197쪽 피고 여기 여기 중요하니까 수능에 나오는 문제 중요해"

선생님

"이문제는 여기서 이렇게 한다음 이렇게 한다 어려운 문제니까 이부분 열심히 해라"

박지훈

뭐 그렇게 지루한 수업시간이 끝난후

쉬는 시간

매점에 간다

간단히 우유를 집어들어서

계산대로 간다

계산을 할려 하는 데 새치기 하는 사람

그사람한테 뒤로 가라고

잡아당겼다

뭐가 재미 있는지 웃으며 다시 새치기를 하는 그

그한테 말을 걸려고 어께를치며

박지훈

"뒤에가 내가 먼저야"

또 웃으면서 새치기를 하는가 싶더니

말을 거는 그

새치기한 사람

"그래서 뭐 어쩔껀데?때리기 라도하게?꼭 지는게 뻔한 새끼가 나덴다 말이야"

박지훈

"닥치고 기회줄때 뒤로가"

새치기한 사람

"아 배아파 겁나 웃기네 귀여워ㅋ"

직원

"손님 계산...."

박지훈

"아 여기요 "

박지훈

재빨리 물건을 내밀고 계산을 했다

작가

저가 팬픽은 쓰다가 다시 안쓰고 반복했는데 이작품은 완결까지 열심히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