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이야기

2화

계산대가 없는 관계로 계산대라고 생각 해주세요.

박지훈

그 의 표정은 꾀 볼 만 했다.

새치기한 사람

"하.....겁나 나대네 ...."

다른남자 아이

"야 그 또라이랑 말 섞지마 재 개 또라이임"

새치기한 사람

"아 오늘 기분 개같네 야 가자"

박지훈

아까 일어난 일은 늘 있는 일이 여서 별로 신경 안 쓰고 반 으로 들어 갔다 .

박지훈

다음 시간은 체육시간

박지훈

오늘 체육시간은 기대가 된다 2반과 하기 때문

박지훈

기대가 되는 이유는 아무래도 그 아이 때문 인것 같기도 하다.

박지훈

체육시간 남자는 농구를 여자는 피구를 하기로 했다.

박지훈

농구를 그리 잘하지 못해서 4쿼터만에 포기하고

박지훈

남은 10분동안 여자아이들 경기를 멍하게 보았다

박지훈

대부분 귀찮아서 대충하고 나오는데 그아이는

박지훈

대충하는 그아이들을 상대로 힘빠지 지도 안는지 웃으면서 즐겁게 하고 있었다

박지훈

어쩌면 그게 항상 웃는 것이 신기하고 부러워서 관심이 가는 지도 모르겠다.

박지훈

오늘도 그아이를 멀뚱이 쳐다만 본다

박지훈

어느새 수업시간도 끝나 반으로 갔다.

박지훈

반에 들어가 보니 땀냄새와 향수냄새가 섞여 역겨운 냄새가 코를 찔러

박지훈

얼굴이 저절로 찡그려 졌다

박지훈

수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창문을 열어 창문밖을 한참 바라 보았다.

박지훈

창문 밖에는 그 여자 아이와 같이 웃는 남학생이 보였다.

박지훈

나도 모르게 그 순간을 보는 순간

박지훈

얼굴이 나도 모르게 찡그러져 있었다.

박지훈

그리고 잠시뒤 정신을 차리고 수업 준비 했다

박지훈

그렇게 오늘도 특별할것 없었던 하루도 저물고

박지훈

또 죽기보다 가기싫은 곳으로 가야했다.

박지훈

그곳은 집 이다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집중력을 위해 사람 사진을 안 넣었는데 다음 화부터는 사진을 넣겠습니다.

그리고 별을 낮게주시던 높게주시던 제가 부족한점 있느면 댓글에 써주세요 ☺

아 그리고 오늘은 불량이 좀 적죠...? 다음화 부턴 조금씩 늘리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