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맘대로 쓰는 단편집 모음
이세상의 미의 기준-2

마마무내가많이아껴요
2019.05.12조회수 60


김소정
옴뇸뇸..

소정이 혜진이 사준 아이스크림을 물고 반으로 향하고 있었다.

우르르-

퍽-


김소정
아...

갑자기 어떤 남학생 단체가 나타나(?) 뛰어가다가 소정과 부딪혔다.

얘들
나연아 이거 좀 받아줘!!/나연아 오늘도 이쁘다/ 내가 도와줄까 나연아?/ 나연아!!/ 임나연!!


김소정
하아..저런 여우같은년이 뭐가 좋다고 저러냐..


안혜진
그러게..


김소정
아 씨..깜짝아!


김소정
놀랬잖아!!!(빼액)


안혜진
그러개..누가 놀래래?


김소정
아 몰라 들어가자


안혜진
그래그래

반으로 들어갈렸을때,

어떤 남학생과 부딪히게된 혜진,


안혜진
아..그..미안


강의건
아..됐어


안혜진
아..어..그래..


김소정
야..

소정은 그 남학생이 간걸 확인하고 말을 꺼냈다.


김소정
야 니가 왜 사과를해?


김소정
참나 어이없네..


김소정
저게 아주 부자집 아들이라고 엄청 건방지네..


강의건
야


안혜진
네?


강의건
아까 부딪힌 사람인대


안혜진
(뭐지..언제봤다고 반말..)


강의건
친하게 지낼래?


안혜진
(아 뭐야..저눈빛은?! 같이 안지내면 죽이것같은 눈빛!!!!)


안혜진
어..그게..ㄱ..그래


강의건
어 그럼 나 먼저 간다


강의건
아 그리고 이건 내 번호

라며 의건이가 준 종이에는 번호가 적혀있었다.


작가
엄..사실 어떻개 어디서 끊어야할지 모르겠어여..8ㅁ8


작가
전 이만갈게영..안녕! (총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