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맘대로 쓰는 단편집 모음
저의 이야기 들어보실래요?(3)


제 생일이 지나, 어느 여름 7월


두번째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앨범이 나왔고

저는 사실 설명하면 길지만,

한마디로 유학(?) 비슷하게 가서 해외에서 살다가 여름방학때 한국에 와서 엘범도 사고

아쉽게도 S/S 콘서트는 제가 돌아가자마자 했기 때문에 못 갔었습니다.

그래도 일년에 한번가는데 앨범으로 만족 했습니다.

그렇게 여름이 지나 가을이 왔습니다.


11월 29일 제가 유일하게(?) 시간이 비어있어서

학교 갔다가 와서 뮤비를 정각에 봤다죠..힣

큼..쨋든

신나게 윈드 플라워 라는 곡을 듣고 중독성도 강해서 금방 외웠습니다.(tmi)

그렇게 윈드플라워 활동이 시작되면서 팬의 입장으로 봐도 대중들의 입장으로 봐도 마마무가 바빴습니다.

음악방송과 각종 연말 시상식 때문이었지만,

항상 밝게 웃어주는 언니들에게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러고 새해가 밝아 왔습니다.

솔직히 'White wind' 라는 포시즌 포컬러 마지막 겨울 앨범이 1월에 나올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때 컴백을 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언니들이 쉬어서 좋았습니다.

(나)
(고롬고롬 언니들도 사람인데 힘들었울텐데 쉬어야지..ㅎ)

라고 생각했죠.

그렇개 3월 14일

화이트 데이 날 오후 6시

마마무가 컴백했습니다아!

솔직히 개인적으로 고고베베가 정신줄 놓고(?) 놀면서 즐길수 있는 노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고 제가 4월에 한국에 다시 돌아갈 계획이 생겼습니다.

마침 마마무 F/W 콘서트가 딱 겹치길래

저희 아빠에게 부탁했더니

티켓팅 해주셨어요!

물론 처음가는 콘서트라 스탠딩은 버렸(?)고요

지정석으로 가서 중콘에 갔습니다.

정말..그때가 제가 몇일 전에 3주년 이었습니다.

아주 덕질하기에 행복한 시기(?) 였죠.

그렇게 4년차 해외(?) 무무의 이야기가 끝이 났습니다.

지금 이 덕질은 현재형, 진행형 이고요.

앞으로 저는 진정한(?) 무무가 될것입니다.

나중엔 공무도 될거고요!

그럼 여태까지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
흐어ㅜㅜ 너무 늦게 왔쬬?ㅜㅜ


작가
죄송해여ㅜㅜ 나도 왠지는 모르겠지마..ㄴ..


작가
네..죄송해여..사실..귀찮아서.. 이제 다시 열시미 쓸세여!


작가
구리고!! 제가 이작도 조회수 1000명이 넘었어여!!


작가
이런 모자란 작가의 작이 조회수 1000이라닝..


작가
정말 감사해여..8ㅁ8

그럼 이만.. 모두 잘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