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생이...아니 일진
24화(강수위

백설작가
2018.11.17조회수 106


박지민
여주야

윤여주
어...?


박지민
나 잠시만 미칠래

윤여주
몬..ㅅ...읍.으..

서로의 옷은 하나 하나씩 벗겨지고

가면 갈수록 강도는 쎄져 같다

윤여주
으핫..으..윽..ㅇ.앗...


박지민
겁나 꼴린다

윤여주
흐윽.으앗..흐앙...으.


박지민
여주야

윤여주
어.ㅇ.흐앗.으.


박지민
더 느끼게 해줄까?

윤여주
ㅇ,어.어..흐핫..으..흐

지민이는 나의 입에 어떤 약을 넣었다

저절로 삼키게 되었고

목이 타들어 가는 거 같았다

몸은 점점 뜨거워 지고

조금만 스쳐도 나의 입에서 야한 소리가 나왔다

윤여주
흐앙...읏..으..하앙...


박지민
너무 섹시 한데?

윤여주
하앙..아..핫..거..읏

지민이는 나를 앞으로 돌리더니

가☆을 만지면서 넣기 시작 했다

윤여주
흐아...하악...흐앙...앗.ㅎ..

윤여주
아잉..ㅇ..하..ㅎ하앗.


백설 작가
ㅎ.....손이...레알..똥손이구나..


백설 작가
수위에 약한..백설..입니다..


백설 작가
하앗

멈출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강도는 쎄지고 점점 미쳐 가는거 같았다

그래도 기분은 좋았다


백설 작가
그만!!!


백설 작가
스탑!!ㅔ


백설 작가
-더이사ㅇ...더이상 바라지...마세요...못하겠어요..

진짜..


백설 작가
으어어어어어어8ㅁ8ㅁ8ㅁ


백설 작가
미안해요..8ㅁ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