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이어준 인연
여러분은 진정한 "아미"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작가
안녕하세요,여러분.작가가 모든 작품의 에피소드를 삭제 시켰습니다.그 이유는 검색에 "우정일까?"를 치시면,그 작품에 작가의 말이 하나 있을 것 입니다.홍보아닙니다.제발 봐주세요.부탁드립니다.

이 작품은,태형오빠는 과거에 죽었던 사람이였습니다.그리고 별이되어 달님의 곁에 머물러 있었답니다.그런 태형오빠를 본 달님이 태형오빠의 소원을 들어주었고.그 소원은 사람들이 행복하면 좋겠다는 소원이였습니다.태형오빠가 죽은 이유는 "자살"이며,왕따와

학교폭력,가정폭력들을 견디지 못 하고 자살하였고.달님은 태형오빠를 지민오빠,정국오빠,윤기오빠,아미언니에게 보냈습니다.다들 아픔이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그리고 달님은 1년이란 시간을 줍니다.그리고 그 1년동안 그 4명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태형오빠의 미션과도 같은 것 이였지요.태형 오빠는 미션을 다 완수하였지만,아직 1년이 안 지났고.1년을 채우다보니,4명이 너무 좋아집니다.그리고 그 5명은 항상 윤기오빠의 집에 모여있었지요.그것은 우정을 뜻하며,즉.화양연화를 뜻하는 장소입니다.그들이

유일하게 행복을 느끼는 장소와 사람들이였지요.1년을 채워가면서 많은 사회적 문제들을 비판하였고,1년 후.태형 오빠는 그들에게서 사라지게 됩니다.아예,그들의 기억에서 영영 사라지게됩니다.그리고 그들.4명은.자신들이 왜 행복해졌는지.이유를 모르게됩니다.

그리고,"우리들의 이야기"에피소드 중.마지막 에피소드의 끝말인 "그 아이"라는 떡밥은 호석 오빠였습니다.호석 오빠는 가정폭력을 당하지만.윤기 오빠와 석진 오빠에게 항상 웃으며 말했습니다.이 세상에 악만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입니다.그 말이 계속 기억에

남아,윤기 오빠와 석진 오빠가 떳떳하게 살 수 있었던 것 입니다.그리고,38화에서 태형오빠가 자신의 정체를 물어보는 정국 오빠에게 "말해도,소용없거든"이라고 말 한 이유도.어차피 말을 해도,기억이 사라지기 때문에 그런 것 이랍니다.

그리고,더 알고 싶은 떡밥이나 사실이 있다면,댓글로 알려주세요.이 팬픽을 끊기 전에 독자님들의 궁금증은 풀어드리고 떠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