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돋는 꿈이 현실이 된다
ㅎㄷㄷ ㅁ....ㅜ...무서..워

까만고양이
2018.02.14조회수 112

평소처럼 잠자리에 드는데.....

쿠르르릉콰쾅! 번개가 친다. 비도 끝없이 내렸다.

깜짝놀라 일어나보니 꿈이었다.

다시 눈을 붙였다

꿈이 이어졌다.

''친구야~''란 나의 단짝친구 목소리가 들려 집 앞으로 나가보는데.....

아무도없고 하얀실내화 1켤레가 있었다

뒤를 돌아 다시 집으로 들어갈려는데.......

왠지 느낌이 안 좋았다

그래서 뒤를 돌아보니 환자옷을 입은 한 남성이 '뚜벅뚜벅' 나를 향해걸어왔다.

무서워서 막 뛰어들어 집으로 들어갔다

분명 집앞에 나왔는데 가면 갈수록 집과 사이가 멀어졌다.

..


김지수
''꺅!''

나한텐 아무느낌이 없었다. 그런데

멀리서 걸어오던 남성이 나의 어깨에 손을 대고 뒤로 가고있었다

분명 앞으로 뛰어갔는데....

식은땀이 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