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돋는 꿈이 현실이 된다
벌떡!

까만고양이
2018.02.16조회수 84


김지수
안돼!

(벌떡)


김지수
''아... 꿈이 었구나....''

너무 생생했다

다시는 꾸고 싶지 않았다

괜히 거실로 나와 물을 벌컥벌컥 마셨다

'이 얘길 꼭 친구들에게 말해야겠다.'

새벽 5시였다.

잘려해도 또 그런 꿈을 꿀까봐 무서워서 아침밥을 자려먹고 찜질방으로갔다 8시 30분만 되면 학교로 출발할 것이다

학교에 왔다.

역시 친구들 때문에 교실은 어질러져 있었다.

늘 그렇듯 친구들이 나를 놀려댔다.

난 무시하고 다른친구들에게 어제 꾼 꿈을 말했다.

내 말을 믿은 사람은 오직 내 단짝친구였다.

'자기도 그런경험이 있다며....'

그때 날 불렀던 단짝친구 인것 같았다

왠지 오싹했다.

딩동댕동~

학교 끝나는 종소리가 들렸다


황민현
운동장에 들어서는데 남자애들이 축구하자며 공을 나에게 패스했다.''우리 축구하자!''

계속 놀다보니 어두워졌다

저녁을 먹고 잠자리에 들었다

(쿨쿨)

아침이 됬다. 오늘은 평소보다 늦잠을 잤다

엄마가 날 흔들어 깨우니 정신이 없었다.

학교에 가기전 날씨를보니 흐릿했다

우산을들고 학교로 뛰어갔다.

딩동댕동~


이대휘
''차렷! 선생님께 인사!''

''안녕히계세요''

잠이 덜 깼는지 정신이 없었다

비가 내렸다.

쿠르르릉콰쾅!

번개가 치더니 비가내렸다

서둘러 집에 갔다

꿈처럼 일이 일어날것이라곤 생각도 하지않았다.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