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돋는 꿈이 현실이 된다
다행이다

까만고양이
2018.03.16조회수 42


김지수
''엄마야! 무서워!''

그런데 어떤 남자아이가 날 감싸줬다.


김지수
''어?!''


강다니엘
''괜찮아?''


강다니엘
''너 나 없었으면 어떻게했을까?''


김지수
''누..누구세요?''


강다니엘
''나 모르겠어? 너의 미래 남자친구!''


김지수
?....!


김지수
''고...고마워''


김지수
''근데 내가 이렇게 된줄 어떻게 알았어?''

''나도 너처럼 그런 꿈을꿔서 현실이 되었지,그러다 너를 보게되는 꿈을 꿨어''


자까
안녕하세욥! 까만고양이 자까입니다!


자까
요즘 새학기라 정신이 없어서 글을 많이 못 씁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