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달닮은 귀요미 후배
여주의 잊고싶은 과거.

워너원은행복이다
2018.02.23조회수 131

천장이 하늘처럼 높은 한 교회. 그곳에는 어린 두 아이가 달콤하면서 쌉싸름한 녹차 초콜릿을 나누어 먹으며 웃고있다.

헤헤. 여쥬누나도 녹차 조아하는 구낭!

웅! 대히 너두 조아해?

당욘하징! 이게 얼마나 마싰눈뎅!

그지? 욕시 녹차가 세상에서 제일로 마싰어!

마자마자!

두 아이가 한창 녹차에 대해 얘기하고 있을때 한 수녀가 다가왔다.

너네는 녹차가 쓴데도 좋니?

넹! 그래소 더 마싰는걸요?

마자요! 녹차가 젤로 마시써요!

그래그래. 이제 어두워지니까 들어가자~

네! 큰소리로 대답한 아이들은 교회안으로 다시 들어갈때 건너야 하는 횡단보도를 건너가기 시작했다.

여주야 대휘야 조심히 건너와! 알았지?

네에!!!

여주누나 조시미 건너와!

아라써! 너도 조시매!

야호 신난당~

여주야 조심해!

알아여~괜차나여!

그때였다. 빵빵- 경적소리를 울리며 큰 차가 여주에게 달려왔다.

여주야!

여주누나!

대휘야!

콰직- 여주는 이 말을 끝으로 차에 부딪혔다. 그리고 의식을 잃었다.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이게 여주의 과거의 절반 정도인데요. 참 제가 봐도 못썼네요. 이야기가 점점 막장인듯...;;


작가
과거편은 2편, 길어지면 3편으로 나누어 쓸 예정입니다!


작가
부족하지만 그래도 이쁘게 봐주시고


작가
댓글,구독 부탁드려요! 기왕이면 평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