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딸 그리고 조직 보스 아들?
03(몰랐더라면(마지막))

반달보다보름달
2019.03.12조회수 295

캐럿중 1학년 학생들은 선생님들을 따라 교실로 가주시기 바랍니다.


박여주
야! 너 몇 반이야?


순영
보면 모르냐?


박여주
?


순영
니랑 같은 반.


박여주
헐, 또?


순영
내가 할말이다.


박여주
뭐래~어? 아,같이가!


순영
쟨 뭐가 그리 좋냐..?


순영
박여주.


박여주
ㅇ,응?


순영
..사귀자 우리. 나 너 좋아해.


박여주
어?/////

반 애들
우와아아아!!!!!사겨라!!!!


박여주
그,그래..////

.......


순영
아...꿈이구나..


지훈
야. 일어나.


순영
....니가 깨웠냐?


지훈
불만있냐?


순영
물도있다.새꺄


지훈
으악!


지훈
이런 강아지....

※ 순영이의 꿈이였고, 실제로 있던 일입니다.※


반달보다보름달
갈수록 느끼네요. 제 필력이 제 오빠보다 못하다는걸..


오빠
이제야 알다니.. 참 바보같구..엌!


반달보다보름달
ㅎㅎ.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